날도 많이 풀렸고~
밤에 돌아다니 좋은 날씨입니다
이럴때는 서장훈 상무에게 전화를 걸어서
풀싸롱 즐겨야죠
선선한 날씨엔 역시 풀입니다
도착해서 올라가니 바로 미러초이스 진행해줍니다
친구랑 같이 갔는데, 이쁜 아가씨 골라봤죠
누가누가 괜찮을까 누가누가 이쁠까
보는데, 61번 아가씨 괜찮아 보입니다
이미 많이 봤고
이 정도면 괜찮다 싶었기에 그 아가씨로 골랐습니다
느낌이 왔죠
친구도 초이스 마치고 우리는 룸으로 갑니다
61번 아가씨 해수라고 하네요
얼굴 이쁘고 몸매 슬림한편이지만 그래도 가슴은 적당히 있네요
술 짠하고~
인사 받습니다
해수 혀스킬이 좋습니다
왠지 그럴 느낌이었는데 진짜 그러니깐 완전 좋았네요
저의 눈이 틀리지 않았구나 느껴져서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마지막 인사 받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구장으로 들어가서 해수 몸 탐험했습니다
얘가 잘 느끼는 체질인지 조금만 건드려도 아주 부들부들 댑니다
그래서 애무하는 맛이 나네요
그리고 삽입하는데, 반응 활어네요
허리가 활처럼 젖혀집니다
그럼 미친듯이 박아줘야죠
박고 또 박고 계속 박았습니다
박다보니 신호오고 그냥 미련없이 싸버렸네요
그러자 해수가 콘 제거 해주고 똘똘이 고생했다고 쓰담쓰담해줍니다
잘 놀다갑니다
벌써 또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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