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초건마에서 지명으로 보던 타이 처자가 업소를 옮겨서 예약하고 갈고 했으나 처자가 예명을 잘못알려주는 바람에 펑크나서 한번 보고싶었는데 못보았던 박양을 만나러 갔네요.
근데 제가 너무 일찍 갔네요.
주인이모가 3시에나 나온다고 그때 오라고 해서
3시간을 뭐하며 보낼까하다 가까운 신설동 신양보러 갔습니다. 4장 지불후 샤워하고 기다리니 신양이모입장.
몸에비해 가슴이 크긴 크더라구요. 좀 처지긴 했습니다.
먼저 키스 해주시다가 삼각애무후에 똥까시도 해주시고 콘돔끼고 올라오시네요. 좀 펌핑해주시다가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콘 때문에 그런지 느낌이 안와서 벗고 하려다가 요도염 후기가 떠올라 걍 진행 했습니다. 신양 이모 오시기전
보던 야동 떠올리며 발사를 했지만 콘돔때문인지 시원하게 발사를 못해서 약간의 찝찝함이 남았네요.
이모가 가글 청룡 해줄까 물어봤는데 전 가글 청룡은 따가워서 거부하고 이모 씻으러 갔습니다.
오시더니 어제 오늘 너무 바쁘다고 다음에 손님없을때 더 잘해준다고 하네요.
금요일에 30개 하셨다는데 삭신이 쑤셔서 일요일은 쉬어야겠다 하더라구요.
바쁜날은 못해도 하루에 20-30개는 하신다네요.
와꾸는 솔직히 기대만큼은 아니구요.
가슴하나 보고 가신다면 갈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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