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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주말~피곤은 하지만 똘똘이는 지치지를 않네요~
피곤하지만 즐달을 하고 집에 가서 푹쉬자라는 마음에 RUN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매니저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민영씨가 있다네요 정말 보고싶은 마음에 달려가봅니다
후기에서 봐왔던 분인데 매일 확인할때마다 안계셨는데 토요일인데 계시네요 ㅋㅋ
실장님과 방안내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똑똑 하고 기다리는데...
민영씨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 주네요
와 첫인상 정말로 민간인필에 너무 이쁩니다 피부도 좋으시고
키는 160~163?밖에서 보면 누가봐도 민간인 스타일이시네요
몸매도 슬림하시고 여튼 기대이상으로 굿굿굿~~ㅎㅎ
30분짜리 코스를 끊었으므로 담배를 한대씩 피우고 잠깐얘기나눈뒤
같이 샤워를 한뒤 즐달 스타트를 위해 기분좋게 잠시 기다리고(바로 덮쳐버리고 싶은마음 간신히 참고~ㅋ)
본게임에 들어가봅니다 삼각애무와 BJ를 정말 정성스레 해주시네요
BJ를 너무 정성스레 해주신 나머지 벌써 신호가 올거같아 빠르게 CD 장착후
신나게 펌프질을 시작!!쪼임도 상당히 좋더라구요
상위체위로 변경뒤 열심히 허리도 돌려주시고
마무리는 뒤로 강강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후기에서도 봤지만 실제로 보니 진짜 맘에드는 매니저였던거 같습니다 재접의사 100000000%~ㅎㅎㅎ
갔다오자마자 후기 쓰려니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맥주나 한잔하러 가야겠네요
모두 접견해보세요~ 후회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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