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땡김으로 쉬리를 향하였습니다
이모님께 하늘이 있냐고 물어보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ㅋㅋ
아직도 폴더폰을 쓰시네요..ㅋㅋ 하늘이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한~~2분뒤 하늘이 금방 온다고 하네요
3층으로 올라가서 계단앞 에 방을 찍어주시고 5분만 기다리라네요..
정확히 5분??ㅋㅋ
드디어 하늘이 입장...
베이지색 원피스에 빨간 속옷~~
인증샷을 못찍어서..
만나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말이 별로 없네요..ㅜㅜ
배에 튼살인가... 흐흐음..
아무튼 20대라는데에 의미를 두고 시작합니다..
이하 내용은 뭐~~ 다 비슷하니까~~
5분정도 강강 으로 끝
화장실로 들어가서 금방씻고 다시 빨간 속옷을 입고나가네요..
음...다시 보고싶지만.. 이제 안나온다니 아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