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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유라]들어올때부터 옷을 반쯤 내리고 들어오는 그녀
① 방문일시: 08/27
② 업종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립카페 경험담:
비오는날 점심시간 잠깐 짬내서 방문하게된 한입만~!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께 오늘은 실장님의 초이스를 맡기고 방으로 입실
그랬는데 원피스 옷을 한쪽을 내려 어께를 쭉 드러낸 유라매니져가 등장
시간이 짧아서 인가 했지만 오히려 한쪽을 내려 어께를 드러낸모습이
더욱 섹시하게 느껴지며 눈웃음을 치며 오빠 안녕이라고 말해주는 그녀에게 홀랑
빠져버릴거같습니다.
립카페라고는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서비스와 마인드
하지만 일단 와꾸가 이뻐버리니 사실 덜해도 100점 만점인 그녀가
마인드까지 좋아버리니 제 똘똘이도 힘을 못쓰고 발싸..
아쉬운마음에 연장을 하고 잠시 쉬다가 그녀와 2차전에 돌입
여전히 오래버티질 못하는 나의 분신..
2차전이라 더욱 열심히 해서 그런가..
두번이나 뺏더니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며 장난스레 웃는 그녀..
미안하다.. 앞으론 너 보기전에 홍삼이라도 한 일주일 먹고오마
하니 오빠 그건 참아달라며 장난스레 웃는 그녀를 뒤로 하고 오늘은 마무리
최고의 그녀 유라 또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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