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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휴가를 낸 덕분에 그동안 또 눈여겨봤던 몇몇중에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움짤로 된 프로필을 하나하나 유심히 보는데
안나가 왠지 계속 끌려서 바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와.. 예약 다 찾다고 3시였는데... 그래서 실패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전화해서 시간 잡아서 성공하고서는 봤습니다.
머 안마에서 예약실패 이런거는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인기 많은 언니들은 그런경우도 있다고
후기에도 있고 그래서. 음 그렇게 대단한가 싶어서 기대가 좀 됐죠
여튼 그래서 도착해서 보게된 소감은
음. 빠질만하다.. 마감되는 이유가 있네 였습니다.
와꾸는 움짤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인데. 역시 실물이 더 낫습니다.ㅋ
제가 상상력이 좀 떨어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더 이뻤다는 뜻입니다.ㅋ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정말 마르고 슬림한 체형이구요.
슴은 키도 작고 그래서인지 A+정됩니다. 손에 잡힐때 알차게 잡히고
뭐 너무 작아서 흥이 안나고 그렇지는 않았네요 ㅋㅋ
너무 크고 딱딱한 큰가슴보단 좀 작아도 부드러운게 더 좋으니까.ㅋㅋ
연애는 빡쎄게 흔들어 재끼고 펌프질하는 스탈은 아닙니다.ㅋ
역시나 순딩순딩하게 생겨서인지. 스타일도 부드럽고 소프트합니다.
대신 그 쪼임이 어린맛이 있어서 그런지 더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좋았네요 사정감이 빨리 올라와서 버티느라 진땀뺐습니다ㅎㅎㅎㅎ
정상에서 여상으로 하다가 가위치기를 하는데 이때 진짜 바로 싸버릴뻔했네요
교차로 된상태로 삽입을 하니까 그냥 꽉 물려가지고 으으으..하다가
못보티겠어서 그냥 바로 정상으로 돌아와서 뿌직하고 싸버렸는데 ㅋㅋ
느끼는 표정보면서 눈 보고선 피스톤질 하니까 그냥 바로 흥분이 폭발되버렸던거같네요
오피에서 연애하는 그런 느낌이 드는 처자고 와꾸도 굉장히 좋고
애인모드가 일단 확실해서. 그런 부분 중요시 생각하시면 진짜
보시기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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