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 8/26
첨에 위치를 찾느라 해매어 조금은 더운터라 바로 정해진 호실로 문을 여니 품어주고픈 자그마한 체구에 구릿빛 피부.
얼굴은 풋 풋 함에 프로필상 흰색 옷이미지에 가깝네요 은근 이쁘장하니 외모상으로 첫 느낌은 좋았습니다.
노크후 방으로 입장했는데 방의 첫 느낌이 후덥지근 하니. 속으로 방이 왜이래 덥고 답답 해서 에어컨을 키려고 보니 바로킨듯한.
온도를 내리려 리모컨을 보니 온도설정 28도! 헐~ 한 5도 내리고 잠시 안통하는 대화를 살짝 하며 온도를 내리니 춥다는 느낌의 수지의 몸짓이 느껴지내요 ... 침대에 앉아 조금 대활 하니 자기는 추위를 많이 타는 타입이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이내 영어가 짦은 관계로 더 많이 못하고 더운 관계로 바로 샤워실로 고고 ~ ~ 바로 샤워를 함니다
가다가 우연히 보일러 리모컨에 불이 들어온게 보이네요. 설마 보일러 까지 ... ㅎ ㅎ 화장실로 샤워하러 들어가니 밖에서 에어컨 리모컨 소리가 들리네요.
샤워 중 들어와 샤워 bj 있겠지 은근 기대했는데 끝날 무렵 까지 들어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다 끝날 때 쯔음 수지 불러서 들어와 같이 샤워 제스춰를 취했는데 저보고 샤워 피니쉬 ? 하며 먼저 나오라네요.. ㅠ
저 따로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아직 방안이 더운감이 있어서 리모컨을 다시 보니 헐. 다시 28로 맞춰져 있네요.
(바람 약하게 온도는 다시 내리고...) 별 이야기로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모든 준비를 끝내고 본 썹스를 받아 봅니다 수지의 탄력있는 몸이 닿으니 이내 풍선이 서서히 부풀어 오르네요. ㅋ ㅋ
립 썹스는 가슴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수지 입술도 훔치고 ㅋㅋ 찐키스도 하며 아래로 내려감니다.
존슨을 부드럽게 약 2~3분 애무하다가 바로 젤 바르고 콘 끼고 여상 자세로 삽입을 함니다.
쪼여주며 삽입되가는 느낌이 좋네요
여상 이후 남상 정자세 하기전 역립을 해봄니다! 가슴은 유난히 빵빵한게 튜닝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바로 이어 꽃잎을 자극해 가며 키스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주고 역립 중 가끔 두세번 배에 힘이 들어가기는 하는데 활어정도 까지는 아니네요. 좀더. 계속. 자극을 줬더니 결국 끌어 올리고 삽입으로 유도 하네요! 본 게임으로 다시 남상 삽입으로 이어 짐니다.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첨 느낌 쪼임이 그대로네요!
제 존슨이 좋아라 하네요... ㅋ ㅋ 이후 계속 몇가지 피스톤 운동 하다가. 마지막 뒷자세로 시원하게 현자타임으로 ㅎ 마무리. 했네요!
장 점 이라면 와 꾸와 몸매(튜닝가슴은... ㅠ) 쪼임이 좋네요
아쉬운 점이라면. 동반샤워가 없었고. 한국말 전혀 못하는듯! 함니다. 갠적 아쉬움라면 퇴실시. 포옹과 키스는 몸으로 피하는듯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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