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후기 시작합니다~!!
진짜~루 이쁩니다... 몸매 끝내줍니다... 마인드는 착하고 좋습니다.... !! 오늘 부터 하나 언니한테 입덕 합니다!!!
후기끗....
오늘 후기는 딱~! 이렇게 쓰고 싶었습니다...
뭔 말이 필요합니까... 진짜 이쁜데...
그냥 오늘 집에 돌아오면서 앗싸~~~!! 계탓다... 라는 생각과 내일 스케줄이 어떻게 되지?
연짱 이틀가면 좀 없어보이나? 뭐 어때 이런 생각만 머릿속을 맴맴 돌더군요...
그래도 후기는 후깁니다... 오늘의 내 기분은 개인적인 일기장에 계속 쓰도록 하구요
하나언니 설명 들어갑니다...
와꾸 ... 말해뭐합니까... 오늘 신세계에 처음 등판한 그야말로 에이스기 때문에 보신분들은 아마도
몇분 안되실겁니다.... 어떤 분이 첫타임의 행운을 받으셨는지 부러울 따름입니다...
물론 각자 와꾸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겠습니다만... 그건 그야말로 애매한 언니들을 판단할때 삼는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탈랜트 김태희언니를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이쁜건 이쁜겁니다... 이게 그냥 통상적으로 이쁘다는 형용사일겁니다.
물론 하나언니가 김태희언니급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극히 제 생각으로는 허접한 걸그룹 언니들은 발라버릴정도는 된다...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저는 태국언니들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육체적으로 만 본다면 몸매와 피부입니다...
하나언니 역시 몸매와 피부.... 어디다 내놔도 엄지척 받을만한 퀄리티입니다...
키는 태국언니 치고 크지도 작지도 않은 160~164 사이정도 언니의 가슴은 그냥 빵빵합니다... 그걸 삐냐 씨냐 라고 물으시면
제가 볼땐 아마도 넉근히 씨가 되지 않을까 ...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을 전달하는게 진정한 후기이기때문에...
하나언니의 가슴은 아주 비싼 하스피틀을 거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저는 언니의 가슴을 판단할때 모양과 촉감만 가지고 판단을 합니다... 아무리 자연산이라도 바람빠진 풍선이거나 축 쳐졌다면
그건 꽝입니다.... 하지만 하나언니의 가슴은 그야말로 명품입니다...
혹시 명품의 본고장 이태리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해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태국언니들의 특징인 바짝 꼴린 엉덩이와 슬림 날씬한 몸매 흠잡을때 없는 가슴 게다가 앞에서 평가했던 와꾸....
우리가 10만원도 안되는 돈주고 이런 언니랑 홀딱 벗고 뒹구를수 있다~!! 이정도면 왠만하면 다 만족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거기다가 더하기 마인드...
물론 처음엔 살짝 시크한듯 하게도 느껴졌지만 하나언니가 이런일이 처음이라 부끄럼을 타서 그렇다네요...
그래도 할거 다하고 손님의 요구사항 받아줄거 다 받아주는 편입니다...
같이 한시간 있는중에 아~! 이 언니가 마인드가 좋구나 라고 느끼시는데 걸린 시간은 딱 10분 이었습니다...
저는 태국언니들 와꾸는 그닥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랄까 우리나라 넘어오는 태국언니들 ...
특히나 건마쪽으로 유입되는 언니들에게는 와꾸를 크게 기대해봐야 별거 없으니 그렇게 된거죠...
태국언니들이 여탑마사지 쪽에 슬슬 퍼지면서 제가 와꾸 끝판왕이라고 생각한 언니는 항상 후기에 적지만
예전 싸바이타이 밴 언니 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누가 봐도 이쁜언니였죠....
그 독보적이던 내 머릿속에 와꾸대장 이 한명이 더 생긴 날이 오늘입니다...
하긴 생각해 보면 밴언니와도 처음엔 조금 어색했었죠... 하나언니도 조금 지나고 나면 더 친해질듯하지만...
아쉽게도 하나언니역시 장기체류족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있는 동안 열심히 친해질 생각입니다..
이쁜언니 많이 알면 좋은거 아닌가요..ㅋㅋ
제가 몇년전에 태국에서 거의 한달 정도를 머무른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길거리에 태국언니들의 타이트한 검은치마 흰저고리 교복을 보면 길을것다가도 꼴림이 꼴림이 아주 ...
그래서 항상 저녁에는 무조건 달리고 어떤날은 두번 달리고... 그러다 보니 한국에 돌아올때 딱 7 Kg 가 빠지더군요...
그야말로 피골이 상접해서 돌아오니 우리엄니...굉장히 안쓰러운 표정으로 외국에서 고생이 말이 아니였구나...
하면서 사골을 고아주시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태국에 물좋은클럽 아고고 게다가 현지 부자들만 간다는 맴버쉽룸싸롱(우리나라로 따지면 텐프로정도 된다더군요)
어떤때는 에이젼시가 현역 모델들도 델고 오고... 아마 예전에 파타야 가보신분들은 스타다이슨가? 하는 유명클럽
에서 노래하던 씽어언니랑도 박아보고... 했습니다... 그때도 하나언니정도의 와꾸는 흔치 않습니다...
오늘 너무 호강하고 기분이 업되서 후기를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여튼 이 후기는 첫줄이 액기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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