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늘, 동생이 배고프다고 하길래 오랜만에 신흥으로 향해봅니다.
사실 sky를 볼까 했는데 이젠 떠났다는 후기를 보고 ㅜㅜ 신흥으로 갑니다.
항상 가는 사과공원. 주인장께 3만을 주고 별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일단 방으로 올라가라길래 가서 씼으려 하는데 전화가 와서 오늘 별이가 안나왔다고 쵸코(?)를 보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랜덤이나 타보자 하고 수락합니다.
씻고 조금 기다리자 똑똑 하고 들어옵니다.
그렇게 완전 못생긴건 아닌 처자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30대후반? 40대초로 보이구여.
가슴은 a-b사이 되는 것 같네요.
서비스비 1을 내고 애무를 받아봅니다.
나쁘지 않네요~ 오늘 날이 좀 추웠는데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이제 제 동생을 애무하는데... 솔직히 비추입니다. 너무 냠냠 빨기만 하고 스킬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별이는 애무만 받아도 쌀 것 같은데요.
그래도 발기는 되어 본방에 들어갑니다.
신흥은 아가씨들이 다들 잘 조여주는 것 같아요~ 다들 아시는 여관바리의 인위적인 조임? 그래두 뭐 한번 움직여봅니다.
요즈음 토끼가 되었나 봅니다 ㅜㅜ
너무 빨리 사정감이 와서... 자세 바꿔달라구 하고 얼마 지나자 않아 방출합니다.
싸고 난뒤 공허함이 배가 됩니다.
열심히 씻고 다시 길을 나섭니다.
음 재접견은 60%정도이구요~ 애무를 기대하시는 분은 다른 분을 부르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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