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다녀온 후기입니다.. 최근 일이 좀 안풀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중 비도 오고 술도 한잔 했겠다...
친구 대리운전 겸 시켜서 오늘 새벽 다녀온 따끈한 후기입니다..
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새벽 시간대라 그런지 가게들이 문을 많이 닫았더군여... 얼굴도 성괴필 나는 처자들 거기서
거기 선택의 폭도 좁은듯 하고... 그러다가 왼쪽 끝골목 주차장 근처에서 눈에 확 띄는 처자를 하나 발견... ㅎ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와꾸.. 딱 봐도 여자여자 스러운 처자 하나가 손짓을 하네여... 빼꼼히 쳐다보며 배시시 웃어 주는데... 몬가에 끌리듯 그곳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ㅎ
인출기에서 돈 뽑고 입장.. 가까이서 봐도 상당히 이쁩니다.. 성괴필도 안나는것이... 서정희 삘도 나는것 같고... 한지민 삘도 조금 나는 것 같고...
암튼 제 눈에는 상당히 이뻣습니다.. 다만 밖에서 봤을때 키가 좀 있다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 키는 생각보다 많이 작네여.. 몸매는 약간 통통하고...
처자 대야 가지고 와 정성스럽게 요기 조기 딲아줍니다... 그리고 서비스 합체... 이 부분이야 어짜피 대동소이하고..
술을 먹어서 제가 좀 오래했는데... 싫은 표정 하나 없이 끝까지 상냥한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수고했다고 토닥토닥..ㅎ
농담도 잘 받아주고.. 자기는 주 5일 근무제라나...ㅎ
제천팬션으로 휴가갔다온 이야기 재잘재잘,, 전라도 억양이 있기에 혹시 그쪽이냐 물어보니.. 살짝 놀라며 티나냐고 되묻는게 참 귀엽더라구여..ㅎ
끝나고 한참을 씻는것이.. 몬가 상당히 청결하다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풍기는 살결내음이 정말 좋았습니다...
처자의 배웅을 받으며 ''다음에 다시 찾을꺼야 현진이" 손총알 날리고 퇴장~~
아.. 현진이 부스 바로 옆 부스 처자도 꽤 괜찮았습니다.. "오빠 다음에는 이쪽으로 와야해~~"
와꾸 몸매도 괜찮고 무엇보다 성격이 참 좋아보이는게.. 다음에는 이 처자 한번 접견해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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