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급 꼴림신이 와서 검색중에 run 현아씨가 나긋나긋 괜찮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던 날.. 근처가서 잠시 담배한대 피우고 들어갔지요
일단 현아언니 첫 인상은 쏘쏘..와꾸는 좀더 노력하면 이뻐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키가 큰 편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통통하고 흰 피부를 가지고 있네요. 가슴은 꽤 큽니다.
확실히 왜 친절한지 알 수 있는데.. 말투가 굉장히 상냥합니다.
의도적인 상냥함이 아니라 원래 성격이 그런듯해요
같이 앉아서 담배좀 피우다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돌입합니다.
서비스가 딱딱 정해진 느낌은 없고 그냥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예요
사까시는 굉장히 정성스럽게 합니다. 화려하진 않아요
키스를 좋아한다했는데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주네요
사까시 받고
69좀 하다가 역립도 하고, 바로 돌입해서 강강강강강강..
원래 좀 지루가 있는터라 저도 언니도 힘들어서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딱히 특징이랄건 없고..
전체적으로 평이한 섹스였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귀가했어요
언니 나쁘진 않은데 조금 특징이 없어서랄까
그리 기억에 남진 않을것 같아요
편안한 분위기, 나긋한 분위기 좋아하시면 추천
하드, 와꾸녀, 슬림족 비추천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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