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부터 지인들과 술자리하다 좀 일찍 마무리가되어버렷네요
술빨 인자 막 받기 시작햇는데~~~~
1차를 좀 일찍끝내고 동생들과 들어가던중 시간이 너무 일러서
한잔더 발러 결정햇네요 야구장 민실장한테 전화하고 갔습니다
9시,,?즈음인가 연락하고 가니 한 2~30명가까이 본듯합니다
1차에서 술을좀 먹은지라 술은 얼마 못하고 기억나는건
확실히 강남애들이 분당쪽보다 일도 잘하고 마인드가 좋다라는걸
느꼇습니다
분당은 풀싸롱 요즘 몇개 생기는거같은데 흉내만 좀 내지...
구장비도 별도고 거의 빙고는 거의 못한다고 봐야하는데
강남은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경쟁의식도 좀있고
상무나 부장들한테 찍히면 소문나니까 조금더 신경들을 쓰는것같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좋네요
초이스를 잘해서그른가 ㅎㅎ 뭐가 좀 다름 나름 만족합니다..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민서라고 들은것같아요 본명이라고 얘기햇던것같기도 하거
1~2차를 짬뽕으로 먹어서그런가 필름이 살짝살짝 ;;
글재주가 없어서 후기 같은건 잘 안쓰는데 어렵네요;
다만 확실한건 강남이 더 좋다는걸느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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