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응급실에 뉴페가왔다고하여
바로 즐달하러 달려갔네요 ㅋㅋㅋ 날씨도 선선하니 너무좋네요 요즘
다음주부터 덥다는데...에휴~ ㅋㅋ 일할맛안나네요
스트레스 풀라면 역시 탐스런엉덩이와 접견이죠잉??ㅋㅋㅋ
제가 접견한 매니저는 유리입니다.
참 몸매가 착하네요
얼굴이랑 몸매가 융화가 잘됩니다.
예쁜얼굴 예쁜몸매 ㅋㅋ 거기에
제가 코스를 애널 코스를했는데
참 넣기도 힘들었지만
꽉조여주는 애널의 맛은 최고봉이네요.
일단 뚫어놓고 뒤로 돌려서 막 박아버렸는데 정말~ 아이거
앞에서 손으로 꽉잡고있는기분이었네요
제가 발사는 솔직히 조금 늦게하는편인데
애널만하면 10분정도밖에못가네요 ㅋㅋㅋ
전혀 냄새안나고 좋았습니다
유리가 몸관리를 되게 잘하나보네요
너무즐겁게 연애하고퇴장했네요 ~
이런 서비스를 즐기게해준 응급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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