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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땡겨서 한송이 실장에게 전화를 걸어보고~
오시면 된다는 소리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달린 풀~
기대가 큽니다
도착했는데,
한실장이 바로 초이스를 진행해주네요
대기 없이 바로 진행되니 좋았습니다
유심히 보다가, 46번 아가씨가 괜찮아보입니다
어떠냐고 한실장에게 물어보니깐 괜찮다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네요
그럼 46번으로 결정
방에 들어가서 앉히고 술 한잔
인사합니다
잘 빠네요
그리고 이름 알려주는 데 설아라고 합니다
룸에서의 화끈화끈한 술놀이
술과 술이 몸과 몸을 거쳐 제 목을 넘어가고
또 그 술이 다른 이의 입속으로
그냥 유흥의 그 자체라고 할까요
그렇게 놀다가 마지막 인사받고
설아랑 구장으로 갑니다
구장으로 넘어가서 후딱 씻고 나오니
설아도 씻으러 갔다 제가 누워 있는 침대로 훅 들어옵니다
그리고 애무도 바로 시작해주네요
아까 룸에서 빨아주던거 마저 빨아주네요
그리고는 cd착용시켜주고 눕네요
정상위로 열심히 박았습니다
박다박다 고대로 발사
역시 풀싸롱에서 놀고 구장에서 마무리는 유흥의 진리입니다
설아와 제대로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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