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막바지 극복 이벤트에 당첨 되는 행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위가 한풀 꺾여서 시원한 날씨 속에 즐달 하고 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내가 제일 편안한 시간에 예약하면서 실장님께 "마사지 잘 하는 분 부탁드립니다"라는
말 한마디 남겨 놓고 출발했습니다.
업소 편의시설
업소는 중동IC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고, 해당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넓게 자리 잡고 있어서
주차도 편합니다.
게다가 인생타이가 가장 좋은 점은 티에 샤워시설이 따로 있다는 점이죠.
다른 초건전 마사지 샾은 공동샤워장을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다른 손님들과 마주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인생타이는 그럴 일이 전혀 없어서 좋습니다.
접견기
이벤트 무료권경우 1시간이 무료인데 건식이나 아로마나 똑같이 무료네요.
오 마음 같아서는 아로마로 므흣한 마사지를 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오늘은 몸도 찌뿌둥해서 압이 시원한 타이건식마사지 받기로 하고 티 배정을 받습니다..
티 배정받고 혼자 널널하게 샤워부터 시작해 봅니다.
편안히 샤워하고 기다리자 잠시후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제가 본 관리사는 사라!
사라정보
나이 : 30
와꾸 : 중-중상 약간 섹기있는 느낌
피부 : 부드러운 느낌 (다만 얼굴 피부는 살짝 트러블 있음)
마사지 : 압이 엄청 좋습니다.
약간 섹기있는 얼굴에 사라가 들어오며 웃네요.
영어는 하긴하는데 살짝 의사소통에 조금 어려움은 있네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다리를 누르는데 헐. 압이 장난아니네요.
손힘이 좋은 건지 잘 누르는 건지 장단지를 눌러주는데 '헉 헉'소리가 날뻔
그러나 남자의 존심이 있지 마사지 받으면서 신음소리 내기 싫어서 참아봅니다.
근데 아픈듯하면서도 시원한 지압식 마사지를 구사하네요.
손으로 꾹꾹 누르면서 다리전반을 마사지를 해주고 엉덩이도 꾹꾹 눌러줍니다.
그리고 허리와 등으로 올라옵니다.
허리와 등은 먼저는 옆에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특이하게도 사라가 다리한쪽을
쭉 뻗어서 마사지를 해주다보니 살짝 살짝 사라의 허벅지가 내 허벅지쪽에 닿는데
살결이 매우 부드럽네요. 이게 아무것도 아님에도 왠지 꼴리는 남자의 본심을 자극합니다. ㅋㅋㅋ
그러더니 다시 제 엉덩이쪽으로 와서 엉덩이부터 어깨까지 차근 차근 눌러주며 올라옵니다.
근데 또 여기서 특이한것이 어깨를 눌러줄때 사라가 엉덩이쪽에서 몸을 곧게 뻗은 상태로
어깨쪽을 눌러주다보니 은근 사라의 하체가 내 엉덩이쪽에 걸치면서
만원 지하철에서 어쩔수 없이 내 뒤에 여자가 내 엉덩에 닿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야릇한 자세가 되네요.
이게 자꾸 상상을 자극하다보니 엎드려 있는데도 벌써 존슨이 불끈합니다.
다리와 상체 마사지가 끝나자 돌아 누우라 하네요.
돌아눕는데 제 존슨은 분위기 파악 못하고 벌써 섰네요..ㅋㅋ
사라가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 하는데 이게 손에 자꾸 걸리적 거리자 사라가 묻습니다.
"오빠 서비스?" ㅋㅋㅋ
그냥 서비스 없이 마사지만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살짝 살짝 닿는 것이 자꾸 존슨을 부추기네요.
그래도 마사지가 워낙 압이 좋아서 시원하다보니 마사지에 초 집중하자 슬슬 수그러 들었습니다. ㅋㅋ
사라 앞판 다리를 다 마사지 해주더니 양쪽 팔과 어깨 마사지 해주고 시간까지 꽉꽉 채워서
마사지를 끝내네요.
사라 마사지는 그런데로 좋은 편이었으며, 시간도 조금도 꾀 부리지 않고
시작부터 끝까지 마사지에 집중해서 시간 꽉 채워주는 것이 마인드는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인생타이 종종 가는데 오늘도 시원하게 몸 풀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몸도 풀었으니 이제 존슨 플러 가봐야 겠습니다. ㅋㅋㅋ
모두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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