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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윤아+3] 땀흘리면서 서비스해주는 윤아 안좋아할 수가 없네요

    제휴 업소명
    평촌 스타일
    지역
    비강남

    한마디로 그냥......일단이쁘네요
    다 뒤로 치워두고 얼굴로만 봐도 자본주의사회에
    경쟁력 200%되는 얼굴이네요. 강남 한복판에 내놔도
    성괴들 이쁘니들 사이에 던져놔도 상위%에는 무조건
    들어갈 얼굴이네요.. 마치 대학생 퀸카같은
    청초 하면서도.. 몬가 섹시하면서도.. 말걸면 친절히
    대답해주고 웃어주는 딱 그런 느낌이에요...
    이쁘기도 헌데,,, 말도 잘걸어요,,, 미녀앞에서 긴장하는
    참 안좋은습관이있는데,, 리드를 잘 해줘요,,긴장풀어줄라고
    에어콘켰는데도 땀 흘릴 윤아네요,,
    서비스업에 일했던 사람이 아닌가 텔레마케터가 아닌가
    아님 천사거나 선천적으로 말을 잘하고 잘 들어주고 잘 웃는건가
    구분이 안가요 진실이 뭔지,, 그녀의 노력끝에 저의 입도
    조금씩 열리고 그 열리는 입으로 윤아의 입술을 살포시 덮쳐봅니다
    오늘을 위해서 이틀전부터 삼겹살 마늘 양파 등등 금식했어요
    단백질을 못먹어서 현기증이 나겠지만,, 이뻐서 괜찮아요 착해서 좋아요.. 그렇게 술중에 제일 맛있다는 입술을 먹고나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요.. 관리가 잘되어 이써요,, 그렇게 3분정도
    되었을까 허리가 갑자기 춤을춰요 .저도질세라 더욱더 격렬하게
    열심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장갑을 끼고 달려들었어요
    몇일을 제 양손과 놀아서 풀이 죽어있던놈들이 팽팽해져서
    동굴을향해 들어가봅니다. 음 불기둥보다도 더 뜨거운 기운에
    잠시 주춤하다 이내 다시한번 진입을 해봅니다.. 휴;;;
    그렇게 정상을 올라갔다 산의 뒤 후배경도 구경을 해보구
    경치는 뒤가 더 좋더군요,, 자세를 많이 바꾸는걸 저는 싫어해서
    산의 앞과 뒤를 구경해보구 다시 앞한번 바라보구 마무리를 짓고
    하산을 하였습니다.. 올라가긴 힘든데 마무리는 이리
    빠르다니 창피한 나머지 얼른 서둘러 뛰어내려갓네요
    엄청 좋았어요 외모나 몸매나 마음씨가 전혀 가성비 최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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