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후기 쓴다고 해놓고 못써서 미안해 횽들
친구들하고 가평으로 여행 댕겨 오느라 일욜날 집에오자마자
기절하는 바람에 짐에서야 후기쓰넹ㅠㅠ
리나는 저번주에 두번 봤어 첨에는 업계라고 해서 궁금해서 봤고
두번째는 슴가의 여운이 남아서 보러갔어ㅎㅎ
리나를 첨봤을땐 애기 같이 순둥순둥하게생긴 아이가 들어 오는데 슴가가ㄷㄷ
이거 머지 슴가가 예사롭지 않더라구
의젖인가 참젖인가 감별 해볼려고만져 봤는데 말캉말캉 참젖인정ㅡ.ㅡ!
중력의 힘을 못이겨 미사일슴가는 아니지만
말랑 카우 맹키로 말랑말랑한 감촉과 적당한 탱탱함이 좋더라구
20살 애기라 나랑 띠동갑이상이지만 얘기도 어느정도 잘 통하구
내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가ㅎㅎ
애교도 많고 걍 무릎위에 앉혀놓고 자장가 불러서 재우고 싶더라구ㅋㅋ
피마 좀 보려고 공격 좀 해봤는데 '끙끙' 대며
참는 모습이 "완전한 사육"찍는거 같아서 걍 스탑했어 난 매너남이거든 빅피쳐일수도 있고ㅎㅎ
횽들 그거 알아? 내가 짐 쓰는건 첫 접견때 이야기고
두번째 볼때는 리나도 날 공격하더라구 소소한 공격이긴 하지만ㅎㅎ
왠지 리나 계속 보다보면 좋은일이 생길꺼 같아~ 돼지꿈 꾸면 함 보러 가야징ㅎㅎ
베이글녀 스탈 좋아하는 횽들은 함 바도 조을꺼야^~^
이로써 탐탐에 로리2호 리나,로리1호 엄지 일케 로리 자매가 탄생했네ㅎㅎ
로리3호는 언제 영입 될련지...
※에이스급 엄지 후기는 킵해두고 시간 날때 함 쓸께 횽들 그럼 담 후기대 보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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