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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주간조 해나+2@
업소삘 안좋아하는 저로써는 해나 언니가 딱 좋은 매니저.
"마인드". "와꾸". "자연산 C컵 슴가" 해나 매니저.
노크를 해봅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살짝 알아보는 반응 보이는 해나.
요즘 날이 덥다며 오빠 날 미치겠네 언제 날이 풀릴지 이러며 오빠
쉬원한 음료 한잔 하자..ㅋㅋㅋ 쉬원한 음료 한잔 드링크 해주고 ㅋㅋㅋ
얼른 부랴부랴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수다떤 시간을 보상이라도 하듯이..찐한 키스와 스피드한 애무로
나를 자극 시키네요.. 비제이는 꽤 오래 해주며
좋은지 물어보는 해나.
자세를 바꾸어 눕혀놓고 기본적이 젖꼭지 애무후 깔끔하게 밀어버린
소중이를 빠라봅니다.
..이 촉촉한 느낌 부드러운 조갯살~
음미하며 사정없이 빨다가 절정에 일러 콘 장착후
여상위 권유하며 자세 바꿉니다.
여상위로 붕가붕가..+_+
스피드 하게 박아대며 약간 헥헥 거리는걸 느껴 정자세로 체인지 한후
가슴을 빨고 키스를 해가며 열심히 박아봅니다.
느낌이 오자 참지 않고 바로
시원하게 발사~
엎드려 있는 해나에게 뽀뽀 한번 날려주고
담배 한대 피며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고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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