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잘 맞던 유노양이 돌아가구 ㅠㅠ 귀국전에 한 번
볼려고 했는데
다른 처자 중에 시아처자가 좀 괨찬은듯 해서 예약
잡았습니다.
방 안내 받구 샤워 하는데 똑똑똑..오퐈~~
ㅎㅎ 처자가 좀 일찍 들어왔더군요
물기 마저 말리고 처자 씻는다고 해서 빠져주고...
엎드려 있을려다가 처자 궁금해서 나오는거 봤는데
단발머리에 나름 흠 누굴 닮았었는데..느낌은 좋더군요
헌데 등에 타투가 따악 ㅋ 정강이에도 일본귀신인 듯한
사람 얼굴 타투가 딱...진짜 그거 보도 좀 놀램 ㅋ
타투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들 해주세요
먼저 맛사지는...흠 역시 여기 에이스를 못 따라 가더군요
악력부터 너무 없음 ㅠ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슬림 처자들이 보통 그렇더군요
일단 마사지 받구 서비스 시작~~~
제가 좀 짖꿎게 한게 좀 있는듯 한데 웃으면서
잘 대해주더군요.
하나 아쉬운게 뒷정리등을 신경 안 쓰고 바로 샤워실로
흠 몰라서 그러는건지 시크한건지 ㅎㅎ
나름 잼있더군요
재접견 의사는 있구요. 타투등 호불호가 갈리실
분도 계실듯 하네요
몸매도 딱 제 스타일이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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