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피좀 가볼까하고 싸이트를 보고
어디갈까하다가 다이소 출근부를 보고 전화를 넣습니다
실장님 께서 소라씨를 추천 해주시네요ㅎㅎ
예전에 갔던것을 아시는지 바로 예약을 진행하는데
제가 가려던 시간에 예약이 잡혀있어서 아쉬워서
1시간 뒤에 예약을 잡고 근처로가서 겜방에있다가
예약시간에 도착하여 전화를 거니 준비 됬으니까
올라가도 된다고 하셔서 올라갔더니 문을 열어 주시는
소라씨^^ 웃으시면서 들어가시는데 와꾸도 이쁘셔서 마음에
들었었는데 돌아서 서니까 뒷태도 작살나네요!!
너무 맘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도 잘들어 주시고
귀기우려 들어주시면서 대답도 잘해주시고 해서 기분 좋게 샤워 하자고
하니까 먼저 씻고 있으라고 하시네여 그렇게 저는 옷을 벗고 샤워실
들어가서 씻고있는데 들어오셔서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위에 부터 씻겨주시더니 아래로 점점 내려가면서 제 밑에있는 동생을
어루만져 주네여 부드러운 손길에 한번 갈뻔했습니다.
그렇게 갈뻔해서 나가서 하자고 하고 물기 닦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번엔 바로 동생한테 직진하셔서 사탕을 달콤하게 드시네여ㅎㅎ
저는 계속 BJ받다가 69로 바꺼서 역립ㄱㄱ 그렇게 둘다 최고조에 달했을때
본게임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위하다가 제가 젤 좋아하는 뒷치기 퍽퍽하다가
결국 동생은 사망했네요ㅠㅠ 그렇게 본게임을 끝내고 샤워후 나와서 옷입고
나가려고 하니까 아까하던 이야기 더해달라면서 잡네요ㅎㅎ
그렇게 다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콜이와서 나왔네요!
다음에도 소라씨 만나로 가야겠네요
역시 다이소가 짱인것같네요^^
와꾸 마음에 들고 몸매도 지리구,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100점 주고싶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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