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69 휴게텔에 새로 온지 하루된 NF 시아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69 휴게텔은 정말 NF 분들이 자주 오셔서
새로운 매니저는 어떨까. 고민하며 꼭 한번씩 보는 편이라
NF 내상 걱정은 안하고 편하게 보는데요.
오늘의 선택도 최고의 선택 이였습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골반 라인이 강조된 2장의 사진처럼.
실제로도 골반 라인 몸매가 장난 아닙니다.
이로 인해서 떡감도 최고 구요...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몸매 관리를 따로 하는거 같았네요 ^^.
피부도 푸잉 답지 않게. 뽀얀 피부에. 촉감도 좋고. 자연산 슴가 흔들림에 정신이 팔리면
어느새 금방 신호가 와버려서 후희에 젖어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 하게 됩니다. ㅋㅋ
마무리 샤워까지 꼼꼼히 신경써주고.
음료수 한잔 마시고 다음에 오겠다며 약속하고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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