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점심에 러브썸을 다녀왔습니다.
키스방 경험은 적습니다. 이번이 3번쩨 키스방 방문이네요.
자난 2번의 방문에서 그닥 재미를 못 느꼈기에 키스방을 다시 가지는 않았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키스방 후기를 읽고 다시금 호기심이 동하여 평이 좋은 러브썸을 방문하였습니다.
운동 후에 싸우나까지 마치고 청걸한 몸과 마음으로 러브썸을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12시에 예약을 했는데, 그게 첫 타임이라고 합니다.
후기에서도 가끔 봤었던 모모 매니저를 예약하고 정시에 도착하여 입실하였습니다.
모모 매니저의 첫 인상은 좋은 편입니다.
어떤 분의 평처럼 무지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중상 이상의 얼굴에 인상이 좋은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슬림한 편이라서 저처럼 슬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딱입니다.
테이블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봅니다.
대화능력이 좋은 편이라 대화가 끊기는 어색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8월까지만 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대화가 재미 있어서 어느덧 시간이 20분여 밖에 남지 않았네요.
서둘러 침대로 옮겨서 입술을 맛 봅니다.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특히 입술이 아주 조그마해서 키스를 하면 제 입술에 전체가 다 커버가 되네요 하하
가슴은 정말 예술입니다. 누워있을때도 이쁘다 싶었는데 마지막에 앉아있을때 보니 정말 예쁩니다.
그리고 허리라인도 예술입니다.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시간이 부족해서 공격력을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오래 볼수는 없겠지만, 이번주에도 재방문을 해보려 합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여탑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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