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여러곳을 돌아다니 다보니
여탑에서 보고 오피나 휴게텔 위주로 달리다가
어쩌다보니 집창촌,여관바리 에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여탑에서 입소문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여성분 들을 보게 되엇습니다.
일단 하늘이는 어리다는 점이 큰 메리트구요
성격상 호불호가 갈리지만 매너만 지켜주면
하늘이도 잘해주는 아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세번 본거 같은데 좋았어요 연애는 물론 20대 이니
맛있습니다. 질 내부가 짧아서 부드럽게 해야하구요.
보미씨는 후기보고 많이 기대했는데 ...
제가 방안에 들어가서 씻구 야동좀 틀어놓고
자연스럽게 발기 좀 시켜놧더니 쓱 들어와서는
"너무크다. 나 갈래 " 이러더니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맛도 못봣네요
얼마전까지 게시판에서 오르락했던 추억의그녀 입니다.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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