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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여탑단독] 발가락까지 오무리는 로리 은설언니.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간만에 비가 내리는 서울하늘입니다.

     

    좀더 시원하게 내려줬으면 좋겠는데 좍좍 내리진 않네요.

     

     

    여탑 제휴인 휴게텔 '강남 방앗간' 방문하고 왔습니다.

     

    만난 언니는 은설언니이고요.

     

    프로필은 업소 홍보용 프로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사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대박 즐달의 언니이며, 첫인상은

     

    상당히 요염하게 생겼습니다.

     

    키가 매우 작고 타고난 글래머형의 체구에 피부는 하얗고

     

    찰떡같은 느낌의 그런 살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이미지 보다는 섹스럽고 끈적하고 요염한 남자 

     

    잡아먹을듯한 인상으로, 어찌보면 쎅스를 위해 태어났을법도

     

    한 그런 느낌의 언니.

     

    가슴도 완전 자연산으로 몰캉몰캉 부드럽고 마시멜로우 같은

     

    포근함과 풍만함을 겸비 했습니다.

     

     

    겉옷을 유카타와 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처음엔 몸매를 잘 몰랐는데

     

    샤워를 하고 홀라당 벗으니 정말 쩌네요...

     

    키가 좀더 컸으면 뭐 이건.....

     

    하지만 전 아담 사이즈를 좋아해서....ㅋㅋㅋ

     

     

    대화력 역시도 막힘없이 술술 잘 흘러가는 언니였습니다.

     

     

    샤워후 본게임으로 들어가자 혀놀림이 완전 프로 구렁이입니다.

     

    굵직~한 혀가 기둥을 휘감고 목까지 넣는 스킬.

     

    피부는 찰랑거리고 부드러워서 살을 대고만 있어도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그렇게 언니의 서비스를 좀 받다가, 언니 소중이 탐색.

     

    깔끔하고 어쩐지 좁보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소중이 주변을 마구마구 애무해 주자 발가락까지 오무리면서

     

    진심 느끼고 있는 은설언니.

     

    순간, 오늘은 지대로 즐달 하겠구나...하는 예감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갑니다. ㅎㅎㅎ

     

     

    아참~!

     

    은설언니는 옵션에 노콘/질사가 가능한 언니입니다.

     

     

    저는 이날 은설언니의 반응을 보고 급히 노콘을 달려보기고

     

    결심했습니다.

     

     

    은설언니가 많이 느끼고 발가락을 움츠리고 꼬아갈 무렵,

     

    장화도 신지않은 존슨을 은설언니 소중이에 부드럽게 밀어

     

    넣었습니다.

     

     

    와~~~

     

    역시나 예상대로 좁보가 맞습니다.

     

    체형도 그렇고, 하체도 그렇고, 소중이의 외관도 그렇고, 반응도

     

    그렇고....

     

    예상대로 질 내부의 돌기를 하나하나 느끼면서 서서히 넣었다가

     

    뺏다가를 반복...

     

    그와중에 하나하나의 동작에 열씸히 잘 느껴주시는 은설언니...

     

    그렇게 예민한 은설언니 몸을 서서히 달군후엔 핏치를 올려갑니다.

     

    숨소리는 거칠어 지고, 은설언니 입에선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신음과 반응소리들....

     

    꼭 끌어안고 피스톤을 하니 등에도 살짝 땀자욱이 느껴지는 은설언니..

     

     

    반응 쩝니다...

     

    가식으로 하는 반응이 아니라 그냥 즐기면서 하나하나 느낍니다. ㅎ

     

    저역시 그런 반응을 봐 가며, 자꾸 사정의 기운을 참느라 애쓰다가

     

    결국 은설언니의 소중이의 힘 덕분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배에 쫘아악~~~

     

     

    정말 오랜만에 다리 후달림과 똥구녁에서부터 뱉어낸 그런 느낌의 사정감을

     

    맛보았네요...

     

    타고난 섹녀입니다.

     

    은설언니는...

     

    외모도 섹녀, 옷차림도 섹녀, 느낌도 섹녀인 타고난 섹녀.

     

    결혼하는 남자는 죽을겁니다. ㅎㅎㅎ

     

     

    휴게텔의 짧은 플레이 시간덕에 (50분), 은설언니와는 더이상의 잡담은

     

    하지 못한채로 2차방문을 약속하고 나섰습니다.

     

     

    여탑제휴인 휴게텔 강남 방앗간은 제가 처음 방문했을때의 우려와는 달리

     

    어리고 이쁜 언니들이 포진해 있고, 언니들이 일단 싸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활동반경인 강남권을 멀리하게 된 계기가, 언니들의 싸가지없는

     

    행동들 때문에 서울지역을 벗어나 유흥을 즐기고 다닌것이었는데,

     

    강남 방앗간이 저의 그런 편견을 싹 없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오피는 어떨지 모르지만 말이죠...

     

     

    아무튼, 요즘은 오피보다 휴게텔이 가성비가 더 나은듯 하여

     

    휴게텔 위주로 다니게 되는군요.

     

    오피의 언니들 수준이 점점 하향 평준화 되고, 가격은 오르고

     

    수급도 변화가 거의 없는 요즘, 휴게텔은 살아남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언니들 수급이나 가격적인 면이나, 여러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요즘엔 키방도 많이 변화해서, 대체적으로 많이 꼽구 다니시는듯

     

    하던데, 저는 위생과 샤워시설이 없는 키스방은 호기심은 있어도

     

    아무래도 꺼려지는게 사실이더군요.

     

     

    요즘세상은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가 어렵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결국 손님 발길도 뜸해질테고, 언젠가는 문을

     

    닫을수 밖에 없겠지요.

     

    특히나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는 말입니다.

     

     

    그럼, 오늘도 어딜 달릴까 고민하며 출근부를 뒤지고 있는

     

    저와같이, 회원 여러분들도 월요일 스트레스 맘껏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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