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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가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동부간선도로 타고 일찍 출발해도 막히거나 공사 혹은 접촉사고로
지체될 가능성이 농후해 늘 불안합니다. 12시나 1시 예약을 하고 가지만 그마저도 막힐때가 있습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좀 이른 12시 예약하고 가는길에 중간 중간에 막히더군요. 간신히 맞춰 도착했습니다.
젤리에게 수시간전에 라인으로 미리 간다 톡해논 상태라 들어가자마자 반기고 앵깁니다.
치아 교정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강남역에 가서 교정을 받는데 그날이 언제가 될진 저도 모릅니다.
저도 한번 예약후 부재라 못가고 다른 언니 본적도 있어서 ㅎㅎ
몇번 봐서 아주 친해 가리고 말것도 없습니다. 바로 티안의 샤워실에서 씻고 먼저 눕습니다.
본인이 서비스 해줄시 아이컨택이 기본이라 이젠 익숙합니다. 그녀의 농염한 혀는 허벅지 정강이 사이사이를 누비며
제 몸을 붕뜨게합니다. 실제로 저는 많이 들썩 들썩하며 저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는 서비스를 받습니다.
제 타임으로 순서 바꿔 가슴이나 보지빨아줄때도 그녀의 음탕한 눈은 저를 응시하며 아이컨택하니 더더욱 제 서비스에
박차를 가합니다. 가슴잡고 꼭지 빨아주는걸 좋아하는데 위 아래 애무할것없이 쳐다보니 바람직한 플레이가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로 엉덩이살 잡고 손바닥으로 팡팡 쳐대며 쑤시기를 못하고 정상위로 배출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정상위시 박을때마다 살과 살이 부딪쳐 경쾌한 소리로 방안가득 처절하면서도 야릇한 음성이 절로 가득합니다.
시간 오버할까 급마무리 나왔습니다. 언제나 50분이지만 시간이 넉넉치 않을만큼 우리들의 플레이는 진중한거같습니다 ㅎㅎ
아무튼 결론은 젤리의 혀는 범접하지 않는곳이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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