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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여대생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여대생실장님이 연희씨를 보라고 강추를 하시길래 2시에 예약을 잡고 달렸습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이동하는데 바로 옆집이 이사를 하고 있길래 눈치보며 노크를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늘씬늘씬한 거유의 연희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ㅎㅎㅎ
이 맛에 여대생을 찾나보네요.ㅎㅎ 담배 피면서 연희씨 와꾸와 몸매 보는데 캬 기가막히네요. 예쁘고 몸매또한 훌륭해요
또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편하게 잘 대해주네요.
대화가 잘통해서인지 대화하느라 시간을 다 뺏긴거같아서 얼른 후다닥 씻구와서 본겜 드러갑니다.ㅎㅎ
침대에 누워서 연희씨 BJ받는데 와 립카페에서나 볼수있었던 스킬구사합니다....금방 느낌 짜릿짜릿하게 오네요.
역립반응도 괜찮아요 이언니... 바로 삽입하고 키스하는데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ㅎㅎ
BJ받을때 느낌이 많이와서 그런지 금방 발싸했네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싸고 나서도 안죽어있던 제 소중이를
계속 받아 주시더라구여....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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