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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더팩트] (지우) 20대 초반의 아직은 풋풋한 아이, 지우보러가서 뜻밖의 1타3피?ㅋ

    업소명
    분당 더팩트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7월에 더팩트 새하를 마직막으로 방문하고 지난주 금요일 정말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사무실 밖으로 나가기도 귀찮고하다보니 달림자체가 거의 전무해서..ㅎ

     

    비오는날 달리는걸 좋아하는데 마침 금요일엔 잠깐(?) 비가 왔네요.

     

    각설하고...

     

     

    그동안 여러 후기를 통해 보고싶었던 지우였는데 주로 주말반이더군요.

     

    평일 주간만 시간이 가능한 저에게는 도저히 볼래야 볼수 없던 아이인데 평일에 나왔길래 정시에 통화해서 한타임 Get~

     

     

    도착하니 새하가 문을 열어줍니다. 요즘에도 계속 실장일을 하는듯 합니다.

     

    새하한테 안내받는건 처음이고 살이 좀 많이 빠져서 그런지 오랫만이라 그런지 새하인지 아닌지 긴가민가도 해서

     

    모른척 하고 있는데 새하가 그동안 왜 안왔냐고 합니다. 

     

    방을 안내해주면서 지난번에 우리가 본 방이라고 방 기억까지...^^;;

     

    새하가 매니저로는 거의 일을 안하고 해도 주로 야간에만 하다보니 못봤다고 주간에 나오면 보러온다고 했습니다.

     

     

    오랫만에 봤더니 살도 많이 빠진듯하고 예뻐진듯해서 얘기해줬더니 대기실 가면서 엄청 좋아하네요..ㅎㅎ

     

    역시 이런데서도 새하의 매력은 뿜뿜 뿜어져 나오는듯.

     

    약속했으니 다음번에 주간에 나오면 꼭 또 보러가야겠습니다.

     

     

    양치하고 들어가는데 다른 방에서 나오는 매니저와 잠깐 마주쳤습니다.

     

    오~~ 얼핏 보았는데도 키도크고 상당히 이쁜 느낌의 아이입니다.

     

    새하한테 누구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괜히 소심해서 차마...ㅜㅜ

     

    이날 몇명 출근을 안했는데 프로필상 아마 금화였을거라고 추정을 해봅니다.

     

    그 아이가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음.. 흰옷을 입은 다른 아이가 들어옵니다

     

     

    지우에 대해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건지 아니면 좀전에 스쳐지나갔던 그 아이가 너무 예뻤던 건지

     

    솔직히 첫인상은 살짝 기대보다는...^^;;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상당히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입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얘길들어보니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었네요.

     

    장차 4차 산업혁명 분양에서 한국을 짊어지고 나갈수도 있을 인재일듯~^^

     

     

    외모는 평범하고 이쁘장한 대학생 느낌인데 얼굴에 약간 피부 트러블이 있는듯합니다.

     

    꾸미면 훨씬 더 예뻐질듯한 얼굴인데 별로 꾸미질 않아서 그런지 아주 예쁘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다는...

     

    어떤 각도에서 보면 상당히 예뻐보이기도 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평범하기도 한... 하여튼 그런 느낌의 외모입니다.

     

    말투를 들어보면 설현같은 말투(백치미가 아니라 어린말투..)의 느낌도 나네요.

     

     

    대화는 상당히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편입니다.

     

    본인의 목표가 있고 진로에 대해 상당히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해야할일을 명확히 알고 있네요.

     

    대화를  하다보니 30분정도 지난듯해서 침대로 자리를 옮겨봅니다.

     

    특이한게 이동전에 가글을 하네요. (더팩트에서 다른 매니저가 가글하는건 한번도 못봤음..)

     

    상당히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맞았네요.

     

     

     

    누워서 대화를 하면서 키스를 하는데 장키,딥키는 좀 버거워하고 단키 위주의 키스를 좋아하는듯 합니다.

     

    이날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면도하느라 입술과 코사이에 수염이 한가닥 안깎인게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자꾸 따갑다고 합니다.

     

    제가 수염이 그리 빳빳한 편은 아닌데...ㅜㅜ

     

    앞으로 면도는 정말 꼼꼼이 해야겠습니다.

     

    키스를 하며 여기저기 쓰담쓰담하는데 가슴이 작다고 상당히 부끄러워 합니다.

     

    어찌어찌하다 제 가슴을 보더니

     

    "오빠!! 오빠 가슴이 더 큰것같아... 부끄럽다..." 고 합니다.

     

    저는 가슴 따위(?)는 신경 안쓴다고(사실 좀 쓰긴 합니다만..^^;;) 쿨하게 얘기하고 힙을 보았는데 대봑~~

     

    지우의 하드웨어중 가장 뛰어난 부분은 힙라인 이었습니다.

     

    힙에서 다리로 연결되는 라인이 정말 예쁘네요... 브라질리언 느낌도 살짝 나고...

     

    엎드리게 해서 힙라인을 감상해 보았는데 정말 최근 본 힙라인중 가장 예쁜것 같습니다.

     

     

    터치도 어느정도까지는 관대하지만 완전 칼같이 딱!! 정해놓은 선은 확고하네요.

     

    자연스러운걸 좋아하기에 역시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공격을 시켜보니 상당히 서툴어서 저도 모르게 "풉~" 하고 웃음이 나왔는데

     

    지우가 "오빠~~ 지금 비웃었어? 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라고 해서 

     

    진짜 너무 서툴다고 하지말고 다른데 하라고 했네요..

     

    근데 역시 다른곳도 서툰건 마찬가지... ㅋㅋ

     

     

    아직까지는 풋풋함이 많이 남아있는 아이였습니다.

     

    근데 초창기에 보았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느낌도 좀 들었구요... 

     

    초반 대화하다가 지우한테 말려서 다음번에 최소 한번은 꼭 보러온다고 약속을 했는데 고민되네요..

     

    새하도 보러가야하고 그때봤던 키크고 이쁜 아이(금화?)도 보러가야 하는데...^^;;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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