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어제 일요일 회사일로 출근하고
점심무렵 대충 업무를 마무리하고
여탑에 들어와서 출근부들을 살펴봅니다.
강남 디저트 출근부에 "리치"라는 이름이 보입니다.
작년 가을에 본 이름인데 그동안 통 안보였던 이름입니다.
저의 강남 디저트에서의 첫 상대 언니이기도 했구요.
은근히 찾았는데 9개월이상 지난 요즘 다시 보이더군요.
그런데 ......

프로필 상 스팩이 좀 다릅니다. 키빼고 다 다르더군요.
디저트 특성상 언니들 예명이 대부분 좀 개성적인데
드뎌 "리치"라는 예명도 다른 언니에게 간 것인가!!
아니면 작년에 본 그 "리치"언니인가!!!
요새 디저트 언니들 예명이 상당히 좀 이상하긴 합니다. ㅋㅋ
올해 초까지만 해도 디저트에 어울리는 이름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거의 과자, 음식, 아이스크림 상표, 심지어 비엔나 소시지까지.......
거의 식료품점으로 업소명을 바꾸는 더 어울릴 지경인데......
"리치"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는 작년의 그 언니인가 아니면 새로운 언니인가!!!
속으로 궁금해하며 전화로 예약합니다. 다행히 예약이 성사되고
슬슬 강남역 부근으로 이동합니다.
강남 디저트 업소는 방이 참 넓습니다. 그래서 방안에 이것저것 널려있어도
덜 답답해 보입니다. 그 만큼 침대라던가 소파도 넓구요.
실장님의 안내로 지정된 방의 현관문을 노크합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면서 얼굴을 자세히 봅니다.
ㅎㅎㅎㅎ 작년에 그 언니 맞네요. 그런데 살 좀 빠졌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리치언니 특유의 몸매라인은 더 훌륭해졌네요.
리치언니의 외모는 그렇게 미인형은 아닙니다. 하지만 귀엽게 생겼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냥 뭐 다 용서됩니다. ㅋㅋㅋㅋ
작지 않은 키에 완전 슬립형은 아니지만 허리라인부터 힙라인까지
글래머러스 한 느낌이 강합니다. 엉덩이 모양이 정말 섹시하죠
하체가 제법 길구요.
이번 접견시에는 몸에 달라붙은 살색 홀복을 입고 있는데
그 훌륭한 몸매라인이 잘 드러나더군요. (나중에 보니 노팬티...;;;)
살이 좀 빠졌다고 스스로도 이야기하는데....대신 가슴도 좀 줄어들어서 bbb 입니다. ㅋㅋㅋ
리치언니는 준매미과에 가깝습니다. 옆 붙어서 대화하는거 좋아하구요.
터치에 관대한 편이고 키스 잘 받아주고
리치언니는 준활어과입니다. 애무하는 맛이 나죠.
그래서 리치언니에게 받는 애무는 생략해버리고
좀 시간을 들여서 제가 저의 더러운 침으로 리치언니 몸 구석구석을
오염시켰습니다.
특히 예쁘게 생긴 가슴의 젖꼭지를 정성드려서 쪽쪽 애무하니
반응이 좋네요.
" 나만 흥분하는거 아냐?" 이러군요.
"널 보기만 해도 난 흥분되니 걱정하지마!!"
작지 않은 키에도 제법 유연합니다. 다리를 바짝 들게하고
깊게 하니 반응이 한층 더 좋아지는군요.
리치언니가 거사 후에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나 처음 본거 아니지?"
시간되서 정리하고 나갈때까지 옆에서 잘 떠들어주고
나갈때도 제 얼굴에 뽀뽀 여러번과 키스해주면서
"다음에도 꼭 다시 봐요"
아!! 애인같습니다. '어린 애인' 이 얼마나 신선한 단어인가!!!
언제나 친절하신 강남 디저트의 실장님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여탑 회원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