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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3 리치) 몸매가 더욱 좋아져서 복귀했군요.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어제 일요일 회사일로 출근하고
    점심무렵 대충 업무를 마무리하고 
    여탑에 들어와서 출근부들을 살펴봅니다.


    강남 디저트 출근부에 "리치"라는 이름이 보입니다.
    작년 가을에 본 이름인데 그동안 통 안보였던 이름입니다.
    저의 강남 디저트에서의 첫 상대 언니이기도 했구요.
    은근히 찾았는데 9개월이상 지난 요즘 다시 보이더군요.
    그런데 ......

    리치.jpg

     

    프로필 상 스팩이 좀 다릅니다. 키빼고 다 다르더군요.

    디저트 특성상 언니들 예명이 대부분 좀 개성적인데
    드뎌 "리치"라는 예명도 다른 언니에게 간 것인가!!
    아니면 작년에 본 그 "리치"언니인가!!!

     

    요새 디저트 언니들 예명이 상당히 좀 이상하긴 합니다. ㅋㅋ
    올해 초까지만 해도 디저트에 어울리는 이름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거의 과자, 음식, 아이스크림 상표, 심지어 비엔나 소시지까지.......
    거의 식료품점으로 업소명을 바꾸는 더 어울릴 지경인데......

     

    "리치"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는 작년의 그 언니인가 아니면 새로운 언니인가!!!
    속으로 궁금해하며 전화로 예약합니다. 다행히 예약이 성사되고
    슬슬 강남역 부근으로 이동합니다.

     

    강남 디저트 업소는 방이 참 넓습니다. 그래서 방안에 이것저것 널려있어도
    덜 답답해 보입니다.  그 만큼 침대라던가 소파도 넓구요. 

    실장님의 안내로 지정된 방의 현관문을 노크합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면서 얼굴을 자세히 봅니다. 

     

    ㅎㅎㅎㅎ 작년에 그 언니 맞네요. 그런데 살 좀 빠졌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리치언니 특유의 몸매라인은 더 훌륭해졌네요.

    리치언니의 외모는 그렇게 미인형은 아닙니다. 하지만 귀엽게 생겼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냥 뭐 다 용서됩니다. ㅋㅋㅋㅋ
    작지 않은 키에 완전 슬립형은 아니지만 허리라인부터 힙라인까지
    글래머러스 한 느낌이 강합니다. 엉덩이 모양이 정말 섹시하죠

    하체가 제법 길구요. 
    이번 접견시에는 몸에 달라붙은 살색 홀복을 입고 있는데
    그 훌륭한 몸매라인이 잘 드러나더군요. (나중에 보니 노팬티...;;;)

    살이 좀 빠졌다고 스스로도 이야기하는데....대신 가슴도 좀 줄어들어서 bbb 입니다. ㅋㅋㅋ

     

    리치언니는 준매미과에 가깝습니다. 옆 붙어서 대화하는거 좋아하구요.
    터치에 관대한 편이고 키스 잘 받아주고 

    리치언니는 준활어과입니다. 애무하는 맛이 나죠.
    그래서 리치언니에게 받는 애무는 생략해버리고 
    좀 시간을 들여서 제가 저의 더러운 침으로 리치언니 몸 구석구석을 
    오염시켰습니다.

    특히 예쁘게 생긴 가슴의 젖꼭지를 정성드려서 쪽쪽  애무하니

    반응이 좋네요.

    " 나만 흥분하는거 아냐?" 이러군요.
    "널 보기만 해도 난 흥분되니 걱정하지마!!"
    작지 않은 키에도 제법 유연합니다. 다리를 바짝 들게하고
    깊게 하니 반응이 한층 더 좋아지는군요.

     

    리치언니가 거사 후에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나 처음 본거 아니지?"

    시간되서 정리하고 나갈때까지 옆에서 잘 떠들어주고 
    나갈때도 제 얼굴에 뽀뽀 여러번과 키스해주면서 
    "다음에도 꼭 다시 봐요"
    아!! 애인같습니다. '어린 애인' 이 얼마나 신선한 단어인가!!!

     

    언제나 친절하신 강남 디저트의 실장님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여탑 회원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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