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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몸도 찌뿌둥하고..
잠시 짬을 내 달려볼까 고민중에 머리아프게 뭘 고민하나 싶더군요.
이럴땐 검증된 단골업소가 와따죠 ㅋ 루루 예약하고 오랜만에 아시아로 향합니다.
이제는 뭐 다른 인사치레도 필요 없이 서로 알만큼 알 사이인지라 만나자마자 홀닥벗고 한시간을 달립니다.
여전히 섹기넘치는 와꾸와 몸매에 스킬은 나날이 발전하는 루루.
언제나처럼 마사지는 팽겨치고 질펀하게 서비스먼저 돌입합니다.
어디 얼마나 더 진득해졌는지 우선 애무부터 받아봅니다. 뒷판부터 가슴으로 여기저거 쓸고 다니다가
똥까시 어택 ! 움찔움찔하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네요.
살짝 엉덩이를 들어주니 꺽끼가 들어와 주고 ㅋ 아주 손발 척척입니다.
밧데루 자세로 한참을 또 그렇게 똥까시를 받다가 밑으로 들어와 비제이를 해주는데 느낌 참 좆습니다.
이번에는 역립을 해보는데 이제는 아주 마음놓고 느껴줍니다.
허리들고 섹드립 날려주며 물도 충분히 발사해주는데, 아주 재미집니다.
페페 도 필요 없이 올라와 딥키스와 함께 부비부비에 짜세 바꿔가며 앞 뒤 하비욧에
오늘은 햄버거로 피치 올리다가 마지막은 입싸로 했습니다.
청룡으로 깔끔한 뒷 마무리까지 받고 나서 남은시간 누워서 좀 더 있다가 나왔습니다.
루루도 저도 날도 쌀쌀해졌는데 헥헥거리면서 조금 쉬다 나왔네요.
비오고 찌뿌등한날 질펀하게 즐기고 싶을때는 루루씨 찾으십시요.
시체족이건 서비스족이건 누구나 개즐달 가능하시지 않을까 하네요 ㅋ
단, 슬림족이나 영계족은 피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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