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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만의 와꾸녀는 아니겠지만, 만인의 와꾸녀인가요?
홍대 발그레,,, 비제휴로 바뀐건가요?
제가 후기가 좀 늦었는데,,, 일단은 모듬후기로 올려드립니다.
주간 실장님의 친절한 대응을 받으면서 방문을 합니다.
출근부에 5번 출구로 되어있어서 위치가
바뀐줄 알았는데, 9번출구 그대로 오면 되네요.
방배정을 받고 씻고있다보니, 똑똑소리와 함께
지민씨가 들어왔나보네요.
저는 간만에 봐서 반가웠는데, ^^
한번 밖에 안봐서 그런지 저를 기억은 못하지만
제가 반가워서 ㅎ 예전 후기에도 썼지만, 군대있을때
미모의 김중사님을 완전 닮아서, 묘한 정복감이 생겨요
몸을 다 닦고 누우니 키스부터 들어오네요.저돌적으로
그러다가 제 꼭지 애무를 하는데, 혀로 정말 폭풍애무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불알애무와 BJ까지 그렇게 하고
나서 저의 역립, 이 순간을 기다렸네요.
지민씨의 꼭지에 혀를 대는 순간 뭔 짜릿함이^^
가슴이 그렇개 큰건 아니지만, 만지는 맛도 적당히 있고
꼭지도 예뻐서^^ 그리고 봊이도 핑크색의 맛스러운,,
감동입니다.
그렇게 빨다가 콘씌우고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정말 꽂고나서 바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쌀거 같아서 바로 몸을 일으키고 앉아서 박다가 뒤로
박을려고 하는데,,, 순간 쪼임을 못 이기고 전사했네요
이런 좁보... 싸는순간 아,, 나중에 어떻게 보냐라는
민망함에 ㅋㅋ 역시 밤새고 하는 섹스는 아닌가봐요
빨리 싸서 그런가 대화는 많이 했네요 ㅋㅋㅋ
군대있을때 여군 닮았다고 하니까 그냥 웃네요 ㅎ
나중에 또 방문해도 떨릴거 같은 지민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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