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 동기들이랑 만나서 술 한잔 했습니다
밤에 확실히 많이 선선해졌더군요
저번주만 해도 더워서 돌아다니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어제는 꽤나 선선~
태풍효과인가요?!
암튼 돌아다니기 좋아지다보니, 그간 참아왔던 쾌락이 절 손짓합니다
결국 동기들과 풀싸롱 달리기로 했습니다
서장훈상무에게 전화를 걸어서 갔네요
갔는데 바로 룸으로 안내해주고 술도 나오고 곧 이어 초이스도 진행되었습니다
이쁜 언니들 많아요
누구를 고를까 행복한 고민끝에 미영를 선택했습니다
얼굴 이쁘고 몸매 죽이는 언니였죠
폭유까지 아니지만 큰 가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럼 놀아봐야죠
이 녀석들이랑은 종종 풀싸롱을 와봤기 때문에 거침없이 놀아줍니다
바지까고 노는거야 일도 아니죠
미영이도 알아서 분위기 맞추는데, 센스가 좋더군요
계속 밀착해서 저를 가만두지 않네요
정확히는 제 분신을 가만두지 않은거죠
전투로 빨리고 나서야 잠잠해지는듯 하다가 술 마시고 나면 또 또
절 너무 달아오르게 만들더군요
안되겠다 싶은 그 때, 룸 시간 끝납니다
그럼 이제 방으로 올라가서 절 달아오르게 만든 댓가 치뤄야죠
미영이의 응큼한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상상 그 이상으로 갚아줬네요
부르르 떨리는 미영이의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움켜잡고 놔주지 않으면서
박을 때의 쾌감은 오랜만에 풀싸롱 달리게 만든 희열을 느끼게 하더군요
날도 풀렸겠다 슬슬 더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풀싸롱이라면 서장훈상무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미영이랑 놀아보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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