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요일~~9월초에 휴가를 가기로 해서~~여행지 정하고 숙소예약을 하고 있다가~~
또 버릇처럼 출근부 보다가~~ 헤나가 눈에 띄어서 방문 어짜피 둘은 블랙이라 못보고~~
샐리는 선예로 거의 마감이라~~헤나야~~많이 봐와서~~ㅎㅎ 근데 많이 봤는데도~~
후기를 하나도 안썻다는 사실을 인지~~헐~~왜 그랬을까요~~냐하하하
그렇게 예약하고~~금비로 출발~~근데 나와서 얼마 안되서 떨어지는 빗줄기~~아~~
우산 안가지고 나왔는데~~그렇게 금비에 가서~ 양치하고 티에 입성~~
이제는 금비도 너무 많이 와서~너무 친숙한..흠흠..이러면 안되는데~~ㅋㅋㅋ
티에서 잠시 대기하니 헤나 입장~~헤나는 얼굴은 참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습니다~
화장을 진하게 해서 특유의 어린나이가 티나지는 않지만~~그래도 몸매는~~아주 굿~~
키는 작아도 아주 라인이 이쁜~~특히 H스커트 입었을때 그 엉덩이라인은 아주~~와우~~
그렇게 오랜만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누어서 뽀뽀타임~~
헤나는 화장을 진하게 해서 얼굴 만지는거나 키스를 좋아하지 않아요~~ㅋㅋ 그러나 뭐~~
키스 안하고 다른거 하면 되니까~~ㅎㅎ 아무런 불만은 없습니다~~그러나 키스 좋아하시는 분은~패스~~
그렇게 북쪽으로~~ 역시 헤나하면~~명품 가슴이죠~~ 내가 좋아하는 사발~~형~~거기에 꼭지는 어쩜~~
그리 이쁜지~~~이거때문에 헤나를 끊을수가 없다는~~그렇게 북쪽에서 재미지게 놀다가~~이제는~~
남쪽으로 진격~~헤나는 강한 공격보다는 부드러운 공격을~~선호하기에~~부드럽게 밀당~~냐하하하~
이상하게~ 남쪽을 공격하지 않으면 요즘 흥분이 안되는~~ㅠㅜ 큰일입니다~~그렇게~~반응이~~점점~
오기 시작하고~~야릇한 교성과~ 못짓으로 흥분지수는 올라가고~~그렇게 신나는 야호를 외쳤습니다~~ㅎㅎㅎ
소리질러~~~예~~I SAY~ YA~~ YOU~SAY~ HO!!! ㅋㅋㅋ
우리 헤나는 매너와 청결로 다가가면~~절대 실망시키는 아이가 아닙니다~~그러나 나오니 비가 억수로 와서~~
비맞고 집에 왔네요~~ㅠ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달림생활 이어가세요~~ㅎㅎㅎ감사합니다~~

엉덩이 탄력보소~~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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