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일주일에 세번밖에 나오지 않는 회장님~~
그리고 저번주는 시험공부 때문에 아예 나오지도 않고~~ ㅜㅜ
그리고 이번주는 보려고했는데 좀 늦게 해서 마감이라 보지 못했기에 이번주 가기전에 꼭 봐야겟어서 서둘러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시간 되서 올라가니~~ 큰눈으로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청하는 항상 사복 컨셉으로 있으니 정말 좋습니다 맨날 같은 홀복입는 친구들 보다는 훨씬 보기가 좋아요
물한잔 하고 공부 열심히 했냐고 물으니~~~ 시험 잘봣다고~~ 이것저것 노가리 모드~~ 담배 피면서 쓰담이고
제가 보면 EXID하니를 많이 닮았는데 보시는 분들은 홍진영 닮았다고 하는데 본인도 의아해 하더군요 ㅎㅎㅎ
후딱 씻고 나오니
원래 이불좋아하는 청하지만 에이원에는 이불이 없어서 그냥 대짜로 뻣어 있습니다 우월한 기럭지를 보고 위로 올라가서~~ 바로 진한 키스를 시작합니다....
한참을 키스하다가 가슴으로 내려가다가~~ 물어보니 가슴역립불가(민감해서 아프답니다) 그래서 바로 소중이로 돌격해서
클리를 부드럽게 쪽쪽~~~ 합니다~~~ 저의 손을 붙잡고 ~~~ 신음없이 느끼는 청하~~
하지만 밑에서는 뜨끈한 애액이 흐르고 있음을 느끼고 더 더 괴롭혀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 저를 멀뚱히 쳐다 봅니다~~ 욕심을 내보려 해도 큰눈으로 저를 쳐다보니 순한 양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바로 하비욧 하려다가 그냥 포기하고 누우니 청하의 키스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삼각 애무~~~ 비제이와 알사탕은 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마무리 할시간이 되어서~ 키스앤들 핸플모드로 발사 완료
후따닥 씻고 나와서~~~ 올짱모드로 둘이 담배한대 더 피우고 나서 이별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을 꼭 보려고 하는 청하~~ 청하와의 시간은 항상 꿀 같은 시간에 현타가 없네요~
요즘은 후기를 써도 재미가 없네요~~그냥 혼자 조용히 달리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후기 안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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