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플게시판을 보면 리뉴얼 되기전보다 점점~~ 활성화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타 게시판 을보면 그래도 활발한데 유독 핸플 게시판만 다운되는느낌이랄까 ㅜ
저도 요즘은 여러군데 다니지 않고 에이원과 리벤지만 다니다 보니 그리고 보던 친구들만 보니 ㅜㅜ
요즘은 실사를 찍는거 보단 그냥 그시간에 언니랑 노가리나 더 까고 싶은 생각으로 달립니다
주간에 시간이 될때는 항상 찾게 되는 한별이 ~~ 오늘도 아침일찍 전화를 걸어서 한별이 원하는 시간에 갯하고 달려갑니다...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는 한별이....
한별이는 담배를 피우지 않기때문에 저도 담배는 피지 않고 헛개수 한잔 시원하게 원샷하고 허벅지를 쓰담이면서 노가리~~
한별이와의 노가리 타임은 항상 즐겁습니다 한참을 떠들다 보면 시간 분배를 잘 하지 못하는듯 하지만 한별이가 어느정도 시간되면 씻으러 가라고 합니다~^^
후딱 싯고 나와서`~ 한별이와의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죠
저의 꼭지를 애무해주고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강한듯 부드러운 스킬을 구사하고 알사탕은 맛갈나게 드셔 줍니다...
한참을 받다가 역ㄼ모드로 전환해서~~~ 아담한 가슴을 공략하고~~ 이어서 소중이의 클리를 집중공략~~
첫탐이라서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잔잔히 느껴주다가 허벅지를 떨면서 느끼는 한별이~~ 더욱더 피치를 올리니~~
그만하라고 제지~~ 바로 남상으로 전환해서 부비부비~~ 하다가
수유 핸플 모드로 마무리~~
오늘 첫탐부터 느껴서 퇴근하고 싶다는 한별이를 다독 이면서 진한 키스로 이별했습니다...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때마다 항상 친근하게 대해주는 한별이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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