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첫 손님은 잘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용이 가능한지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셔서 쪽지보내니까
그때 받으십니다. 일단 지난 평일에 이런 작업을 거친후!
오늘 시간적 여유가 되서 오늘 되냐고 전화를 드리니 된다고 하십니다.
출근부는 새벽에 올라오니 좋더군요!ㅎㅎ
그래서 전 오후 5시에 예약을 했는데 그 시간에 딱 아라가 되더군요 그래서 아라로 지명
위치는 아주 찾기 쉽습니다. 지하철에서 가깝고 전 버스를 타고 갔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에 입장
여기 시설이 좋습니다. 화장실도 꽤 넓직하고 방도 꽤 많은것 같고... 방은 제 방만 들어가니 잘 모르지만 ㅎㅎ
그리고 진짜 카페처럼 젠가도 있고 그 칼 꽂아서 해적 나오는거? 그런것도 있고 신기했습니다 .
아라 입장 아라 이쁩니다. 보니까 조보아 느낌도 나고... 사람을 보는 것은 주관적이나... 저 그냥 그렇게 느꼈습니다.
이야기는 잘 합니다. 그리고 성격도 꽤 밝은것 같고 (여기서는 다 그렇게 해야하나?ㅋㅋ)
쾌활합니다
1시간의 이용시간에서 전 언제쯤 하나 기다리고 있는데 아라는 먼저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손님이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것을 이제야 느꼈습니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즐거운 시간
아라는 자기가 키스 오래하는것은 잘 못한다고 하더군요 뭐 각자 매니저의 장점이 있으니 짧게 짧게 하면 되죠
그래도 몸매는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 옷도 여름이라 딱 달라붙는거 입었는데 아주 도드라져 보입니다 ㅎㅎ
뭐 수위는 잘 지키죠!
여기는 한번 방문하고 다시 오시는 분들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처음은 다른 곳 다녀온곳 말해주거나 쪽지로 보내주면
받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손님들이 좋은 시간을 보내서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운이 좋아 처음에 된것 같고 ㅎㅎ
돈 만 많으면 다시금 방문하고 싶은 아라입니다... 돈이 궁하죠 ㅠㅜㅠ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탐과 더클래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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