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인듯.... 외근 나갔다 돌아오는길에 검색해보니
그래 출근 했군요. 저번에 봤을때 좋은 기억이 있어, 예약하고 고고
도착해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 받고 티에 들어가 누워 있으니 잠시후 그래입장~
바로 알아보고 반겨 주네요. 그대로 베드에 누워 주절이 주절이 이야기하다
자연스레 키스~~ 꺼리낌 없이 설왕설레를 하며 제 손은 슬림한 그래 허리에서
허벅지를 거쳐 힙으로 부드럽게 스담스담, 역시나 나이도 어리고 해서인지,
부드러운 피부 느낌은 언제나 좋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 뒹굴다, 이야기하다 스담하다......
두번째라 그런지 오히려 이야기하는게 더 많아진듯하고, 더 친해진듯도 하군요.
다음주에 휴가간다기에 잘 갔다오라고하고, 작별키스후 빠이합니다.
그렇게 힐링하고 나오니 햇쌀이 바로 제 머리를 때려주네요. 후다닥 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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