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할일도 없고 여러 일로 바쁘다가 잠깐 짬이나는데 급꼴림을 못참고
갈만한곳을 눈팅합니다 향남 심쿵이 평이 좋더군요
연락해서 추천해달라고하니 세나?/ 한분 있었는데
플필본 세나양을 예약하고 바로 뛰어갑니다 ㄱㄱㄱ!!!
전화를 걸고 오란대로 꼬박꼬박 갑니다
참고로 심쿵은 오피라 보면됩니다 시스템이 똑같거든요
올라가서 문두드리니 세나가 반기는데 오와우 괜찮네요
분위기도 풀고 인트로 진행하니 서비스 해준다고 업드리랍니다
그 무릎 접히는부분부터 빨아주는데 미치는줄 ㅋㅋ 혀가 진짜 무슨 말로표현할수없는 그런 혀입니다
하체를 쭉 핥아주다가 부랄을 핥아 주는데 생전 처음 느끼는 이 느낌 미치는줄 ㅋ;;
이제 앞판으로가서 무릎으로 가는데 진짜 서비스 하나는 극강인거같네요
상체 해주면서 목까지 올라오는데 목에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다시 고추를 빨아주는데 진짜 쌀뻔햇습니다 진짜 그 혀스킬은 ㄷㄷ;;
콘돔을 살포시 씌우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조임도 ㄷㄷ
진짜 세나 앞에서 갑자기 없던 조루 생길뻔 ㅋㅋ
겨우겨우 속으로 슬펐던일 생각하고 참아서 뒤치기로 자세변경
세게 흔들면 쌀까봐 살살살 합니다 어느정도 하다가 제가 힘들어서
정상위로 자세 변경합니다 삽입전에 조개에 뽀뽀쪽 하고 정상위로 시작
키스 잘받아주네요 그래서 적당히 하다가 못참을거 같아서 발사!!!
다리가 후들거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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