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것같은 구름낀 점심시간.... 점심거르고 검색,
멀리가기도 그렇고 그나마 가까운 붕가붕가 전화해 봅니다.
처음이지만, 실장님에 친절한 안내받고, 바로 도착.
찾는 시간까지 계산했는데, 좀 일찍 왔네요.
그렇게 티로 안내 받고 일찍 왔지만, 샤워하고 있으면 들어올거라고 합니다.
뭐 시간 아끼고 좋죠. 그렇게 샤워하고, 나오니 똑똑~! 오 ~ 타이밍좋게 보리양
입장~ 아담한 사이즈에 제가 딱 좋아하는 약통에 가슴도 b이상~
원피스 탈의 하며, 구리빛피부가 눈에 들어옵니다. 서서 키스부터 들어 포옹하며,
스담하다 베드에 누워 밑으로 내려가 bj시전~ 맛나게 시식중인 보리, 69로 체인지하며,
저도 보빨시전~ 서로그렇게 하나되어 갈때쯤. 천천히 콘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위에서 찍어주는 보리에 맞쳐, 제 허리도 춤을 추는데, 역시 오래는 못하겠더군요.
정상위 바꾸고 본격적으로 강강 피스톤 발동이 걸립니다. 보리 신음소리도 커지지만,
키스로 막고 정상위로, 잠시 뒷치기로 바꿔지만, 이상하게 오래 못하고 신호가....
바로 정상위로 바꾸고 마지막 강강으로 달리다 발싸~ 보리 위에 잠시 있는데,
등과 이마에 땀이 송글~콘빼고, 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가지고 들어온
타임머에서 벨이~ 30분은 정말 빨리 갑니다. 그렇게 살짝 키스하고 빠이합니다.
위치도 회사에서 그렇게 멀지 않지만, 교통편이 버스 뿐이라~ 그래도 가까운편이죠.~
돌아오는길 비올것 같았지만, 다행이 비는 오지 않네요. 다음에도 한번 더 봐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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