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남미의 열정! 바나나를 방문 했습니다!
예전엔 백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만 이번 방문으로 조금 생각이
달라지는군요.
룸으로 들어가니 큰 키에 갈색피부의 아가씨가 방겨줍니다.
필리피노나 태국이랑은 전혀다른 이국이 느껴지네요.
기본은 영어입니다만 어플도 조금 사용했습니다.
이름이 성경 창세기 제네시스의 콜롬비아 발음이라네요.
콜롬비아랑 베네수엘라 혼혈이랍니다.
베네수엘라가 많이 어렵다는데 젊은 아가씨들이
한국에 많이 진출해서 도움 받았으면 합니다.
전희를 하는데 반응이 은은히 느끼네요. 활어반응이 아니라
음 거기 거기 같은 느낌이어서 재미가 좋았습니다.
본겜으로 간단히 BJ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돌덩이처럼 딱딱하더군요.
허벅지에서 꽝 꽝 꽝 거리는것 같은 탄성이란...
어렸을때는 얼굴보고 나이들면 몸매본다던데
왜 그런지 알겠더군요. 피지컬이 운동선수입니다.
빼는것도 없고 힘도넘치고... 내가 작아서 기별이 안갈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했지만 딱 좋다는 립서비스도 해주네요.
복근이 땡길때까지 달리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직도 배가 땡기네요.
언제든 또 방문해줘~ 라고 인사하는 헤네시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마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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