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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유라) 처음으로 접견해보네요

    제휴 업소명
    평촌 엔츠

    2주전방문 후기입니다~

     

    간만에 외근후 바로 퇴근을 하게 되어 시간이 남다보니 한번 방문 해보고 싶은 생각에 엔츠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 전화 받으셔서 지금 되시는 분이 유라씨라고 말을 하시네요..다시 전화 드리겠다고 말하고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재빨리 엔츠 출석부를 뒤져 보았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나쁘지 않으시네요...

     

    후기를 찾아봐도 후기가 별로 많지는 않으시네요..

     

    ㅇㅓ짜피 요즘 잘 달리지를 않다보니 못본분들이기에 그냥 일단 달려보기로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씻고 누워서 기다림 타임....시간이 흐르고 드뎌 똑 똑 소리와 함께 입장을 하시네요..

     

    사진보다는 키가 작으시고 좀더 통통해보이시네요...

     

    일단 옷벗고 제 옆에 누워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여 밑으로 밑으로 내려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특별히 잘하는 편은 아니고 보통정도는 되시는듯 합니다.

     

    어느정도 애무후 물어보시네요. 오빠 뭐하고 싶으세요?

     

    저도 막 주도적으로 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그냥 보통 하는데로 부비를 시작합니다.

     

    페페 바르고 계속 해서 부비를 하는데 뭔가 뜨거운 액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뭔가 흥분한거 같은 반응에 약간 기분이 업됩니다.

     

    계속해서 부비를 하다 좀 깊숙해 질만하면 방어는 잘하는 편이시네요...엉덩이 들고 방어 ^^;;

     

    그렇게 부비를 이어가다 안쪽 허벅지에 쏟아내며 마무리 했습니다.

     

    특별히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 아닌 보통의 언니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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