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부산역 백마 타고 왔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고향이 부산인데 지금은 윗 지방에 살다보니 잘 내려가지 않는데

    일이 있어서 지난 주 금요일 밤에 부산에 내려갔었습니다.

     

    10시 좀 넘어서 부산역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갈까 지하철을 타고 갈까 아님 택시탈까 고민하는데

    맞은 편에 롯데리아가 보이네요.

    여탑 드나들면서 백마 얘기는 많이 듣기는 했는데 고향에서 혹시나 아는 사람 볼까 싶어서

    가보지 못했는데 어제 밤에는 왠지 많이 끌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다가 가자는 맘으로 길 건너서 롯데리아 부터해서 CU쪽으로 한바퀴 돌았습니다.

    혹시나 엘프필나는 백마 구경이나 하자 했는데... 엘프는 무슨 백마는 백마지만 아지매들만 보이네요...^^;;

     

    그러다 한 할머니가 붙잡으시더군요. 러시아 아가씨 볼 생각없냐고... 아님 동남아나 한국 아가씨도 있다고...

    그래서 예쁜 러시아 아가씨 있냐 그랬더니... 있다고 보고 아니면 말하면 바꿔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기왕 온거 함 보고가자 아니면 바꿔 준다니 예쁜이로 보면 되지 그러고 할머니따라 여관으로 들어갔습니다.

    할머니 따라 가는 바람에 여관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들어가서 씻고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들어오네요.

    백마면 당연히 키도 크고 날씨하고 하얗고 엘프까지는 아니어도 그에 준해야 되는거겠지만 여탑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그런 백마 만날 확률은 로또만큼 힘든 듯 하네요.

    키도 160 정도도 안되는 듯 하고 약간 뚱한듯하고 피부색도 전혀 하얗지 않은 백마가 들어오네요.

    순간 뺀찌를 놔야 하나 고민했지만 모질지 못해서... 그리고 오뽜, 오뽜하는게 귀엽긴 하더라구요.

     

    바로 애무 들어가는데 우리나라 여관바리는 입으로 빨아서 세운 다음 콘돔끼우고 떡치는데

    백마 아가씨(?), 아지매는 손으로 대충 세운 뒤에 콘돔 씌우고 사까시를 하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어서 순간 당황했는데 한편으론 요도염 걱정은 없겠다 싶더군요.

    솔직히 제 물건이 작은 편인데... 이 언니 제꺼 보자 마자 오빠꺼 무지 커~ 계속 그러고

    삽입한 후로는 오빠 좋아 좋아를 연발하네요~

    거짓말인거 뻔히 아는데 그래도 그렇게 리액션해주니 좋더군요...

     

    마치고 나가기전에 오빠 너무 좋았어~ 하면서 오빠 나 용돈~ 그러길래~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냥 귀찮아서 만원 줘 버렸습니다.

     

    언니 나가고 저도 씻은 후 옷입고 나가려는데 한국 언니가 갑자기 들어오더군요.

    들어오면서 오빠 왜 아직 안 벗고 있어? 그러더라구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순간 당황하다가 방금 했다고 하니 그 언니, 잘 못 알려줬나 그러면서 나가네요.

    언니 나가는거 보면서 그냥 한번 더 할껄 그랬나 싶더군요.

    (러시아 언니보다 한국 언니가 더 낫더라구요...ㅠㅜ)

    어차피 앞에서 할머니한테 계산하고 들어오는 시스템이니 언니한테 돈 줄일은 없으니 말이죠...ㅋㅋ

    그러나 그러다 잘못 꼬이면....^^;;

     

    암튼 8만원에 백마도 타고 한국 언냐도 탈뻔한 밤이었네요.

     

    날씨가 이제 많이 선선해졌네요 여탑분들의 건승 기원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