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간 한주동안 어수선했던 마음을 추스리고
이번주말에 가산동 폼을 방문했습니다
늦은 자정 여관에 입성해서 이모에게 지선씨 예약후 샤워후 기둘리니
동네아지매 인상의 한분이 입장하십니다
들어오자마자 불을 꺼서 아무래도 몰카의 경계심이 강한듯 합니다
뒤돌아서서 옷을 탈의후 침대에 윤활액을 올려놓고 누우라고 해서
어두운 가운데에도 핑크빛 유두와 탱탱한 슴가가 감추려해도 감출수 없는
존재감을 내뿜으며 서비스 받아봅니다
조용히 침대에 올라 오랄을 해주는데 예상했던 짤막한 삼각애무보다 혀와
목을 이용한 흡입력있는 애무를 한동안 정성스레 오래해주어 움츠렸던 똘똘이가
서서히 팽창하기 시작하자 콘돔착용을 묻길래 해달라고 한뒤 자세를 바꾸어
삽입을 시도하였습니다
다리를 번쩍들어 삽입을 위해 보털과 꽃입을 보았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관리가
잘된것 같아 정말 꼴릿하게 정자세로 양다리를 잡은채로 강강강 피스톤질후
자세를 바꾸어 풍만한 가슴을 허락후 주무르며 애무한후 허리를 부여잡고 살집이 있는
엉덩이 덕분에 떡치는 소리를 리얼하게 느끼며 시원하게 방사하였습니다
사정후에도 보던후기와는 다르게 한참을 등과어깨, 유방을 쓰다듬으며 후위를 해주고
천천히 콘돔을 제거후 샤워를 하러 들어갔을때 솟옥을 인증샷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나이같지 않은 피부와 탱탱한 슴가가 정성스런 서비스와 함께 가격대비
가성비면에서는 만족스런 방문이었습니다
비슷한 슴가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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