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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떡치기 좋은 날 홍시 세영이와의 달림

    제휴 업소명
    금천 홍시

    방문일: 8월 24일

     

    금요일... 고된 하루를 보내고 저녁먹고 잠에 들었다가 10시에 깼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니 꼴립니다. 금요일 밤이니 오랜만에 달려보기로?합니다.

    단골업소인 홍시 출근부를 찾아보니 플러스 없는 언니는 빛나와 은영 뿐입니다. 빛나는 벌써 두번이나 봤기 때문에 패쓰,,,그래서 은영언니 보기위해 홍시에 연락을 해보니 은영이는 몸이 안좋아 출근을 못했으니 세영이라는 언냐를 만나보라고 추천해줍니다. +1이었는데 이번에 내렸다고 합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니 믿고 세영이로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도착 후 방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합니다.

     

    똑똑

     

    세영언냐가 문을 열어줍니다.

    긴 머리카락에 와꾸가 괜찮습니다. 몸은 약간 살이 있습니다.

    간단히 인사한 후 씻으러 들어가는데 세영이가 같이 들어옵니다. 홍시 다니면서 같이 샤워하는 건 처음입니다. 세영 언냐가 주요부위를 비누칠 해주고 씻겨줍니다.

    씻고 먼저 나가서 몸을 닦고 침대에 눕습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두었었는데 밤하늘 색깔이 참 예쁩니다. 참 떡치기 좋은 날씨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세영이가 욕실에서 나오고 물기를 대충 닦더니 곧장 침대로 올라오더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세영언니 사근사근하니 여자여자합니다. 서비스 시작할 때 와꾸를 자세히 보니 대학다닐때 동아리 선배를 많이 닮았습니다. 학교 다닐 때 나름대로 예뻐하던 누나였기 때문에 더욱 정감이 갑니다. 독일에 있다고 들었는데 왜 여기있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ㅋ

     

    꼭지를 시작으로 똘이 비제이로 연결됩니다. 알까시부터 하길래 알을 세게 물어달라고 했습니다. 약하게 물길래 더 세게 물어달라고 했더니 안아프냐고 물어봅니다. 하나도 안아프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좀 자극적으로 물어줍니다. 알까시를 마치자 똘이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정성껏 빨아줍니다. 똘이 비제이 때는 세영이를 만지기 위해 앉아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긴 생머리의 머리카락이 섹시합니다. 비제이를 하고 있는 언니를 쓰담쓰담해주니 좋습니다.

    비제이를 마친후 세영이를 눕힌 후 콘돔을 끼우고 똘이를 집어 넣습니다. 템포 조절을 하면서 한참을 박아댔습니다. 계속 대학 선배가 생각납니다. 소리는 여자여자하게 내줍니다.

     

    마무리를 위해 세영이를 뒤로 돌린 후 뒤로 박아봅니다. 엉덩이가 큼직하니 박을 맛이 납니다. 템포 조절을 하며 한참을 박다가 마무리를 합니다.

    콘돔 정리 후 간단히 씻고 이야기를 나누다 시간이 되어 작별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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