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쓰는 가인 언니 후기입니다. 이 언니는 주로 오후와 저녁 사이에 출근을 자주 하는 중간조 언니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도 원래 다른 언니를 예약했다가 중간에 출근부 보고 가인 언니가 새로 추가되었길래 실장님께 죄송하다고 하고 가인 언니로 다시 예약했네요.
재접했다는 건 그만큼 지난 번 만남에서 만족했다는 뜻이지요. 가인 언니는 그렇게 슬림하지는 않지만 다리가 길고 가슴도 A+와 B컵 중간 정도로 만지기 좋은 꽉 찬 사이즈입니다. 가운데 자크가 달린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내가 내려도 돼?" 하니까 흔쾌히 그러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여친 옷 벗기는 느낌도 나고 좋습니다.
근데 딱 벗기면 놀라는 게 바로 알몸이 나와요. 팬티 입고 있을 때 오빠들이 자꾸 겉에 문질러서 팬티 안이 축축해 진다고.. 여러벌 갈아 입기 그래서 아예 벗고 있는다고 하네요. 많은 업소녀들이 홀복 안에 속옷은 잘 안 입죠 ㅎㅎ
탐스러운 가슴 한번 만져주고, 끌어 안고 가벼운 키스를 나눈 다음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가인 언니는 전용방을 쓰죠. 깔끔한 성격이라 욕실 더러운 건 못 본다고 본인이 출근하면 화장실 청소를 한다고 해요. 그래서 확실히 다른 방보다 욕실이 깔끔해요. 몸을 씻겨주고 무릎을 꿇고 서비스 bj를 해줍니다. 꼬무룩했던 제 자지가 덕분에 커지네요.
침대에 가서 누워있으니 언니가 마저 씻고 생글생글 눈웃음을 치며 다가옵니다. 가인 언니는 웃는 표정이 매력적이에요. 한눈에 드는 미인은 아니지만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애무해줄 때도 장난스러운 눈으로 슬쩍슬쩍 고개를 들어 눈을 마주쳐 줍니다.
가인 언니는 전체적으로 몸을 입술과 혀로 훑은 다음, 사타구니 근처로 가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똥까시를 해줍니다. 꽤 정성스럽게 혀를 깊이 넣어서 해주는데, 다음에는 제가 엎드린 상태로 자세를 제대로 잡고 받아 보고 싶을 정도네요. 그리고 나서 "오빠도 해줄거야?"하면서 생글생글 웃으며 자리에 눕습니다.
아시다시피 가인 언니는 엄청난 활어과예요. 애무 받는 걸 즐겨하고, 제대로 느끼면 두 손으로 침대 시트를 움켜쥐고 "어떡해~ 어떡해~"하면서 신음소리를 내죠. 저는 애무하는 걸 즐기기 때문에 이렇게 반응 좋은 언니가 좋아요. 그리고 털을 잘 민 백보지라 빨기도 좋고, 꽃잎도 예쁩니다. 클리를 공략하자 물이 샘솟는데, 언니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제대로 느끼네요. 가인언니는 겨드랑이, 가슴, 보지가 성감대인 것 같아요. 사실 다른 부분을 빨아도 잘 느끼지만요 ㅎㅎ
혀와 손으로 언니가 충분히 느끼도록 공략한 후, 콘을 씌우고 제대로 언니 몸에 진입해 봅니다. 삽입 각도도 잘 맞는 편이에요. 끝까지 넣고 언니와 몸을 밀착시킨 후, 끈적한
키스를 나누며 언니의 혀와 보지를 음미해 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부드럽게, 점점 강하게 박으며 피스톤 운동도 즐기구요. 정상위, 후배위, 마주 보며 박기 등등 체위도 다양하게 합니다. 제가 박을 때 언니는 자기 손으로 클리를 문지르며 쾌감을 증가시키고 서로 빨아주고, 박아주며 같이 느끼면서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가인 언니와는 이렇게 질펀한 섹스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서로 진짜 섹스가 좋아서 하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다만 이번에도 사정지연제의 힘으로 사정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후배위 열심히 하다가 자지를 빼고, 언니 보지를 손가락으로 달래 주면서 콘돔을 빼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합니다. 언니는 엎드린 상태에서 클리를 문지르며 계속 느끼고 있네요. 드디어 사정할 때가 되자, 언니 엉덩이에 하얀색 좃물을 힘차게 뿌려댑니다. 물론 사전에 언니한테 허락을 맡았구요. 탐스러운 엉덩이에 좃물을 쏟아내고 나니 무척 야하게 느껴지네요. 얼른 엉덩이를 티슈로 닦아 주고 언니를 눕히고 저는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서로 만날 때마다 땀을 흥건히 흘리면서 끝내기에 "너무 격렬하게 해서 미안해"하니 샤워를 마친 언니가 몸을 닦으며 "괜찮아~ 나도 좋았어"하면서 웃네요. 이런 고마운 언니 같으니라구... 앞으로도 떡감 좋은 가인 언니 자주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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