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란에 오늘 낮에 검증글 올리고 만나고 왔습니다~ 부천 시청역에서 만났는데 일단 얼굴은 이쁩니다~
제 기준으로 최상급은 아니더라도 상급이상 갑니다~ 미니스커트에 스타킹을 신고 왔네요~
여름에 맞는 시원한 옷차림 좋습니다~ 얼굴만으로는 휴게텔에서도 먹힐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만나서 편의점에서 마실거 산뒤에 텔로 갔습니다~ 텔가서 마실거 마시면서 번역기 돌려가며 호구 조사하니~
저는 솔직히 비톡 사진보고 휴게텔 처자가 비는 시간에 투잡 뛰나 솔직히 이 생각을 했는데~
아니네요~ 자기 일하는 처자입니다 무슨일 하는지는 프라이버시니 직접은 말 안하겠습니다~
그냥 회사다니는 처자네요 일하는 사진 보여주는데~ 업소 처자는 아닙니다 업소 다니기에도 살짝 나이가 많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같이 씻으면서 몸매 보는데 다리는 미끈하게 잘빠져서 슬림인줄 알았는데~
그냥 보통몸매입니다~ 뚱도 아니고요~ 가슴은 에이컵 정도 되고~ 그냥 보통 정도 와꾸의 휴게텔온거 같습니다~
그렇게 1회 즐기고 쉬던 중 일이 하나 터졌네요 처자 라인으로 톡기 왔는데 보낸이가 전에 처자를 만난 여탑 회원인데~(글을캡쳐 했으니 회원맞음)
제가 쓴글을 캡쳐하다가 처자에게 라인으로 보냈더라구요~ 나중에는 여탑 사이트 주소까지 링크걸면서
그러면서 이거 머냐고 물어 보는데 철렁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아니라고 우겼습니다~
여탑은 로그인을 해야 볼수있는 구조이니 저는 이런사이트 몰라서 아이디 이런거 모른다고 번역기 써가며~
부인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글을 해석해 달라길래 비톡에있는 처자가 진짜 여자인지 트랜스 젠더인지 레이디 보이인지~
그런거 물어보는 글이라고 달랬습니다~ 만나고 싶은데 진짜 여자인지 이게 궁금해서 올린거 같다고~ 신상정보 이런거
털리는거 없을거라고 열심히 통역해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처자가 조금은 이해 하는거 같더라구요~
처자도 비톡에 레이디 보이가 많다는건 알고 있었나봐요 그래서 어느정도 안심이 되었는지 2차전 하자고 달려드네요~
처자가 일하던 도중에 나온거라 다시 들어가봐야 한답니다~ 그래서 어여 2차전 까지 어렵사리 끝내고 서둘러 처자 보냇습니다~
처자한테 헤어지고 다시 안심시키는 쪽지보내고 다음에 저녁먹자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처자에게 여탑글 캡쳐해 보내신분~ 쫌 도리좀 지키며 삽시다~ 같은 회원끼리 둥기 짓은 하지말아야죠~
처자 혼자 만나고 싶으셔서 그런거에요? 그런거면 저한테 직접 쪽지 주시던가요? 같은 회원끼리 얼굴 붉히는 짓하지말죠~
처자도 아마 오늘 알았을 겁니다 그 사이트 보고 당신이 그사이트 회원인거 당신이 처자 글 올렸을수도 있다는거 눈치챗을 겁니다~
제가 성인 사이트 같다고 말했거든요~ 결국 본인 치부 드러낸겁니다 무슨생각으로 처자에게 글 캡쳐해서 보낸건지 모르겠지만~
결국 본인 살 깍아낸겁니다 처자랑 섹파 관계인지 아님 조건으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자도 회원제로 운영되는 사이트인거 알았으니
캡쳐해서 보내신분도 아마 의심 할 겁니다~ 그사람도 여기 회원 일거라고~ 앞으로는 생각좀 하시고 행동하세요~
이글도 처자에게 이르려면 이르세요 저도 당신 여탑 회원 정체 다 까발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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