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풀달리고 후기하나 씁니다 ~
서장훈상무님 전화한통 하니 역시나 반갑게 전화 받으시네요..ㅋㅋ
오랜만에와서 이런저런 이야기좀나누고 기다리던 초이스타임~
연애감이 좋다는 아가씨를 추천해 줍니다.
룸타임 시작전에 선 계산하고~ 언냐 입성~~~
언뜻 보니 고양이상의 섹시미가 묻어납니다.
담배 한 대 나란히 피면서 이야기꽃으로 밤을 한 번 밝혀 봅니다.
털털한 성격에 대화감도 상당히 좋은 것 같네요.
술한잔 찢그리고~ 노래도하면서 즐거운시간~ 비비고만지고...너무화끈하네요
연애타임~이것이 너무좋아서 후기쓰는겁니다 ㅎㅎ
마치 주인 없는 혀처럼 제 입 속에서 온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눕히고는 가슴부터 한 입 배어 물어 보는데
어라~ 벌써부터 배가 공중 부양을............
아마도 파트너의 등은 바닥을 너무너무 싫어하나 봅니다.
살며시 아래로 내려와 보는데, 무슨 몸이 뱀처럼 꿈틀꿈틀.....
바톤 터치해서 파트너에게 몸을 한 번 맡겨 봅니다.
가슴부터 공을 들이더니 이곳저곳을 종횡무진 다닙니다.
위보다 아래로 좋아하나 봅니다ㅋㅋ
손과 발이 온몸을 감아 옵니다.
파트너에게 말을 한 번 태워 보는데, 참 리드미컬하게.......
그런데 갑자기 오빠 어~어~ 하더니 그냥 훅 가버립니다.
그러더니 눈을 말똥말똥하면서 “이젠 오빠 차례???”
화끈하기까지..저도 그후...10분여지나..바로 훅가버렸내요..
다음번에 가게되면 이 아가씨는 무조건 지명 잡어야겠어요 ㅋㅋㅋ
서장훈 상무네가서 기분좋게 다녀와서 후기하나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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