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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못 보던 아영이를 다시 만났습니다. 여전히 환상적인 몸매와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네요. 정말 후기 안 쓰고 혼자 보고싶은 처자이고 왜 이 처자 후기를 쓰기 시작했을까 후회가 들기까지 합니다. 어쨌든 해당 주에 2회 보았지요.
아영이 자세한 내용은 제 이전 후기를 참고 하십시요. 매번 밝히지만 몸매는 정말 제 취향에 딱 맞는 처자입니다. 이런 처자를 조금 일찍 만났다면 평생 함께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이번 보았을 때에는 몸이 다 나아서 건강했네요. 기분도 좋아 보여서 얼굴도 훨씬 예뻐지고 좋군요. 오랜만에 만났다고 한참을 엉겨 붙어 있었는데 헤어질 땐 정말 나가기 싫더군요.
가슴은 딱 자연 B사이즈입니다. 팔다리 길죽한 처자이고 플사대로 엉덩이가 예쁩니다. 허리다 엉덩이에 비해 많이 가늘어서 너무나 환상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도 잘 알고 있는 듯 해요. 게다가 피부가 잡티없이 희고 깨끗합니다. 천상 여자이지요.
소파에서부터 친밀감을 많이 표현하고 대화를 많이 하기 때문에 어색할 일은 없을 겁니다. 기본 매너만 잘 지키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요. 노팬에 왁싱으로 맞아 줄테니 소파에소 이야기하는 시간도 즐거울겁니다.
타투 없습니다. 흡연 안합니다. 말투 20대 초반 순수 처반 그대로입니다.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인 것인지 모르니 다른 분들 굳이 확인하러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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