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식자 올시다...
원가권에 당첨되어 홀리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업소프로필>

태풍 솔릭의 영향권으로 비오는 밤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나은"매니저와 "사라"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글래머에 컴플레인이 없었다는 나은 매니저를 선택했습니다.
공용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친 후, 바로 입장하는 나은씨
첫인상은 이쁜 와꾸는 아닙니다만, 웃는 모습이 이쁘고 자연산 C컵의 슴가가 눈에 띄고, 컴플레인이 없었다는 실장님의 말씀을 믿고 ok~
나중에 알았지만, 나은씨 본 게임이 들어가기 전까지 키스와 팬탈을 하지 않네요.
뭐 보빨 안하면 그만이니 무언가 있겠지 하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각 애무를 시전하고, BJ에 접어드는데....
우와!! 입안에 뱀이 있는 것처럼 대단한 혀놀림을 선보입니다. 이제껏 받아본 BJ 중 가히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온몸이 찌릿찌릿하며 활어가 된 나를 느낍니다.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BJ를 충분히 받는데....하마터면 쌀뻔....
콘 장착하고 육덕진 그녀와 합체를 하였습니다.(이때 팬탈을 하더군요...)
으쌰으쌰 5분 만에 장렬히 전사...
영어패치가 잘 되어 있는 언니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짧지만 생활영어는 되는지라 40분 꽉채워 나은씨랑 수다를 떨었습니다.
다른 태국 푸잉들은 보통 한국 남자들 특히, 강남쪽 업장은 손님들 매너가 대체로 좋다고 하지만, 나은언니는 엄청 힘들다고 저한테 넋두리를....
플레이 도중 멋대로 콘돔 벗고 노콘으로 하는 유형.....입술, 슴가, 봉지를 무는 유형(며칠 동안 일도 못할 정도로 물어뜯은 분도 있었다고)....
뭐 돈 버는게 어렵고.....언니의 말에 과장도 있을거라 생각은 되지만 약간 딱하긴 하더군요...
나은 매니저한테...난 어떠냐고 물었더니....YOU ARE GOOD MAN이라 립서비스를....ㅎㅎ
아무튼 와꾸족, 슬립매니아에게는 추천하지 않고....
서비스족, 시체족, 육덕매니아에게는 추천할만한 언니입니다.
이상 원가권 협찬해주신 선릉 홀리데이와 선정해주신 운영진께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즐달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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