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쯤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오피얘기가 나왔는데 인계동 쪽에 놀줄아는 곳이
있다고 해서 사이트 찾아서 바로 에로스라는 곳에 전화 했습니다.
안마나 건마 같은데는 몇번 가봤는데 오피는 처음이라 친구들이 얘기듣기로는
오피가 최고라고 해서 설렘이 2배로 상승!!!!!!! 빨리 경험해보고싶네요 ㅎㅅㅎ
일단 전화하니까 새벽2시쯤에 된다고 그래서 30분뒤에 찾아가서 전화 하니까
실장님 한분이 오시더니 간단하게 설명듣고 바로 매니저 있는 방 호수 알려주시네요 ㅋㅋ
방으로 찾아가서 노크하니까 어떤 한 귀엽고 꼴릿한 바디를 가지고있는 언니가
저를 맞이해주더군요ㅎㅎ 이름은 희주라고 했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진짜 겁나 귀여웠구요 작은 체구에 비해 가슴은 글래머 였습니다 ㄷㄷ
저는 일단 사이즈는 만족했구요. 희주의 미소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나서 깨끗한 몸으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때부터 희주의 서비스가 시작됬는데 귀여운 외모와 달리 애무를 해주는 스킬은 너무
잘해서 너무 놀랐고 너무 꼴려서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조물닥 거리면서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제 똘똘이를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처음 느껴보는 쾌감이였습니다.ㅇㅅㅇ
그러고나서 희주가 위에서 방아도 찍어주면서 저의 눈을 바라보면서 허리를 돌리는데
그거 보고니까 주체를 못해서 바로 가슴입에 갖다 대면서 큰 유두를 빨았습니다.
그러고나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들고 뒤집어서 제가 위에 올라와서 정자세로
박으면서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ㅅㅎ 진짜 개좋았습니다.
1시간은 솔직히 너무 짧아서 다음부터는 무조건 희주한테 2시간 한다고 했습니다.
오피 좋습니다. 다음은 무조건 오피 2시간 희주랑 할겁니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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