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야둥둥 태풍 비스무리 한것 지나가고 나니 날씨가 선선한게 살맛나눈군요.
이제 앞으로 갈수록 달리기 좋은 나날들이 다가옵니다.
치파오가 기존에 있던 자리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으로 업장을 이전하였군요
방문해 보니 기존보다 홀도 넒고 룸도 훨 많으면서 깔끔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기존보다 아쉬워진점이라면 룸안에 샤워실이 아니고 대부분의 업소처럼 샤워실이 바깥에 있습니다
미소야 다들 알다시피 즐달할수 있는 몇 안되는 처자중에 하나인 만큼 내 삶의 모자란 풋풋함을 충전하고 왔지요
미소보면 걍 아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처자입니다 외모도 그렇고 하는짓(?)도 그렇고 아해....
섭스중 덥다고 느꼈는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벌거숭이로 방문을 빼꼼이 열고 카운터 실장님 부르면서 덥다고
투정아닌 투정.. 조막만한 얼굴에 귀엽기만 합니다
몸매는 얼굴과 달리 굴곡도 좋고 엉덩이도 풍만한것이 미연보다 더 육감적인것 같군요.
피부톤도 미연은 하얗고 뽀얀 아기피부라면 미소는 약간 까무잡잡한것이 더 섹시해 보입니다
물론 미소도 가슴이 작은것이 좀 마이너스... 딥키스의 달달함은 미연이가 한수위..
미소는 혀의 감촉이 좀 날카롭다고 할까. 이거저거 다 필요없고 미소는 어리고 풋풋함 맛에 보는 처자라고 생각되는군욧~
집도 한국인지라 엄마도 한국사람.. 한국어 패치 백프로는 아니지만 잘 알아듣고 하고싶은말 잘 합니다.
사실 건마가면 형식적이라도 마사지 조금 받고 섭스 받아야 하는데 미소도 그렇고 미연도 그렇고 이 처자들 보면
그게 잘 안되는군요. 물고 빨고 하다보면 한시간이 후다닥 가버리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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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예명 : 미소
언니 와꾸 : 중중
언니 몸매 : 상중
언니섭스 : 중중 (건마에서 허용하는 섭스는 다 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소프트하게 다가옴)
언니마인드 : 상중 (조잘대는것 좋아함)
역립족,시체족 모두 만족할수 있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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